그림:이종균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광고회사를 거쳐 케이블 만화채널 투니버스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오! 행복한 카시페로』, 『뿌뿌의 인사』, 『고집쟁이 임금님』, 『미안해 사하르』, 『서로 속인 토끼와 자라』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사악한 계모 때문에 집에 쫓겨난 헨젤과 그레텔. 두 아이는 숲속에서 과자로 만든 집을 먹다가 아이를 잡아먹는 마녀에게 붙잡힌다. 뚜렷한 선과 선명한 색깔, 단순한 구성을 부각시킨 일러스트가 귀엽다. 또, 유아의 연령과 특성을 감안해 작고 폭신한 감촉의 커버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