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직지 1
9788965708322
12,600원
꽃을 보듯 너를 본다
9791157280292
9,000원
날씨의 아이
9791136214355
11,700원
그림 형제 동화집
9788968330711
11,250원
빨강 머리 앤
9791164450084
15,120원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공식 공략 팬북
9791127853693
9,900원
돌이킬 수 없는 약속
9788998274795
13,500원
9788954601528 1,229
파우스트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독일소설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이인웅 옮김, 외젠 들라크루아 외 그림
2006년 05월 14일 출간 정가 13,000원 페이지 421 Page

헌사
무대 위에서의 서연
천상의 서곡

비극 제1부

5막으로 구성된 비극 제2부
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작품해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연보

출처 : 알라딘 
저: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황실 고문관인 아버지와 프랑크푸르트 시장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765년에 법률학을 배우기 위해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했다. 이때 처음으로 자유롭게 레싱, 빙켈만 등을 읽었다. 그러나 1768년 폐결핵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향했다. 1770년 슈트라스부르 대학에 입학하여 다시 법률 공부를 하는 동시에 의학 강의도 들었다. 이때 헤르더와 교제하면서 호메로스, 성서, 오시안, 민요, 셰익스피어 등을 알게 되는데, 이로써 '슈투름 운트 드랑', 즉 질풍노도 문학 운동이 준비되기 시작했다. 법률 학위를 받은 괴테는 고향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와 변호사 활동을 시작하는 한편, 문학에도 열성을 다하여 『괴츠 폰 베를리힝엔』의 초고를 완성했다. 이 희곡은 출간되자 대중과 지식인들의 열광적인 갈채를 받았고, 괴테는 독일의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1772년 괴테는 베츨라의 고등 법원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했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괴테에게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바로 그를 독일의 작가에서 세계적 작가로 우뚝 서게 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의 무대가 된 곳이기 때문이다. 베츨라에서 괴테는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를 연모했는데, 이 체험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거의 사실 그대로 담겨 있다. 부프에게 사랑을 거절당한 괴테는 도망치듯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3년간 괴테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문학적 결실을 거두었다. 바로 기존의 무미건조한 형식미에서 탈피하여 인간 본연의 감정에 충실할 것과 인습적에 것에 대한 저항을 모토로 한 슈투름 운트 드랑의 시기였던 것이다. 그 절정을 이룬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었다.

1775년 카를 아우구스트의 초청으로 바이마르를 방문하여 그곳에 정착하기로 결심했다. 이로써 괴테는 슈투름 운트 드랑의 시기를 마감하고 추밀참사관에 임명되어 행정적인 활동을 했다. 다망한 정무 생활 틈에서도 지리학, 식물학, 광물학 등 자연에 대한 연구에도 몰두했다. 그러나 창작 면에서는 침체기였다고 할 수 있는데, 1786년(37세) 이탈리아 여행길에 오름으로써 다시 예술의 세계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2년간의 이탈리아 여행은 괴테에게 예술가로서의 자신을 재발견한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1788년 바이마르로 돌아온 괴테는 정무에서 떠나 고독 속으로 숨었다. 이때 나중에 정식 부인이 된, 평민 출신의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를 만나 동거를 시작했고, 실러와도 처음으로 만났다. 1794년부터 실러와 깊은 친교를 나누기 시작한 괴테는 실러가 발행하던 문학 잡지인 『호렌』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1805년부터 1815년에 걸친 나폴레옹 전쟁 동안 나폴레옹을 세 번이나 만난 한편, 독일 문학 최초의 사회 소설로 평가받는 『친화력』를 완성했고, 자서전의 백미로 꼽히는 『시와 진실』 1∼3부도 완성했으며, 『서동시집』 집필에도 착수했다. 1821년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를 완성했으며, 죽기 1년 전 대작 『파우스트』를 완성했으며 1832년 바이마르 자택에서 숨을 거두었다.

출처 : 예스24 
괴테가 1773년 집필을 시작해 1831년 완성한 독일 고전주의 문학의 걸작 를 들라크루아의 석판화 연작, 막스 베크만의 펜 소묘 삽화와 함께 수록했다. 국내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번역 및 연구 성과를 집적한 완결판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책이다. 이야기는 지식과 학문에 절망한 노학자 파우스트 박사의 미망(迷妄)과 구원의 장구한 노정을 그린다.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유혹에 빠져 현세의 쾌락을 쫓으며 방황하던 파우스트는 마침내 잘못을 깨닫고 천상의 구원을 받는다. 프랑스의 낭만주의 화가 외젠 들라크루아는 1824~1827년 의 석판화 연작을 구상, 제작한다. 기존의 삽화들이 대부분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것과 달리, 들라크루아의 그림은 인간의 심리적 심연을 형상화하는 데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1828년 의 프랑스어 번역판과 함께 출판된 들라크루아의 석판화 17점은 삽화들 중 괴테가 가장 만족을 표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0세기의 독일 화가 막스 베크만은 나치의 탄압을 받던 1943~1944년 프랑크푸르트의 인쇄업자 게오르크 하르트만의 주문으로 의 삽화 143점을 제작한다. 1막부터 3막까지의 삽화들은 그림들과 전쟁, 수난, 죽음 등 시대를 반영하는 어두운 테마의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 4막과 5막에서는 종교적 신화적 모티프를 차용한 밝은 유희적 그림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출처 : 알라딘 
9788954601528
11,70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