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의식의 강
9791159921384
14,850원
은하수 이야기
9788970637600
11,700원
코스모스
9788983711892
16,650원
이기적 유전자
9788932471631
16,200원
발명과 특허
9791185578385
18,000원
광릉숲에서보내는편지
9788995504901
12,600원
KS규격집
9788942914210
16,200원
9788964620984 156
생명의 화석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생명의 화석

도널드 R. 프로세로 지음
2018년 03월 30일 출간 정가 28,000원 페이지 0 Page
들어가는 글

1. 더께가 앉은 행성― 최초의 화석: 크립토존
2. 에디아카라의 정원― 최초의 다세포 생명체: 카르니아
3. “작은 껍데기”― 최초의 껍데기: 클로우디나
4. 오, 삼엽충이 노닐 때 내게 집을 주오― 큰 껍데기를 가진 최초의 동물: 올레넬루스
5. 꿈틀이 벌레인가, 절지동물인가?― 절지동물의 기원: 할루키게니아
6. 꿈틀이 벌레인가, 연체동물인가?― 연체동물의 기원: 필리나
7. 바다에서 자라서― 육상식물의 기원: 쿡소니아
8. 수상한 꼬리― 척추동물의 기원: 하이코우익티스
9. 거대한 턱― 가장 거대한 물고기: 카르카로클레스
10.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 양서류의 기원: 틱타알릭
11. “개구롱뇽”― 개구리의 기원: 게로바트라쿠스
12. 반쪽 등딱지 거북― 거북의 기원: 오돈토켈리스
13. 걷는 뱀― 뱀의 기원: 하시오피스
14. 물고기-도마뱀의 왕― 가장 거대한 해양 파충류: 쇼니사우루스
15. 바다의 공포― 가장 거대한 바다괴물: 크로노사우루스
16. 육식 괴물― 가장 거대한 포식자: 기가노토사우루스
17. 거대 동물의 땅― 가장 큰 육상동물: 아르겐티노사우루스
18. 돌 속의 깃털― 최초의 새: 아르카이옵테릭스
19. 딱히 포유류는 아닌― 포유류의 기원: 트리낙소돈
20. 물속으로 걸어 들어간 동물― 고래의 기원: 암불로케투스
21. 걷는 매너티― 바다소의 기원: 페조시렌
22. 말의 시조― 말의 기원: 에오히푸스
23. 거대 코뿔소―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파라케라테리움
24. 원숭이를 닮은 사람?― 가장 오래된 인류 화석: 사헬란트로푸스
25. 다이아몬드를 지닌 하늘의 루시― 가장 오래된 인간 골격: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부록: 최고의 자연사 박물관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
더 읽을거리
그림 및 사진 출처
찾아보기
출처 : 알라딘 
역:김정은
성신여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펍헙 번역그룹’(www.pubhub.co.kr)은 뜻있는 번역가들이 모여 전 세계의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기획·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는 전문 번역그룹이다. 옮긴 책으로는『미토콘드리아』,『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신은 수학자인가?』,『강의 죽음』,『과학과 종교는 적인가 동지인가』,『생명의도약』,『날씨와 역사』,『좋은 균 나쁜 균』,『위대한 공존』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발 달린 뱀, 절반의 딱지를 가진 거북, 걷는 고래, 뿔 없는 거대 코뿔소,…
이 화석들이 당신의 눈을 열고, 당신의 삶을 빛나게 하기를!

수억 년 전 생태계의 모습이 잘 상상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놀라운 화석들을 보는 것만으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절반의 거북’을 상상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지구에 살았던 모든 종의 99퍼센트는 멸종했다. 35억 년 전 최초의 생명이 등장한 이래로 과거 지구에는 오늘날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는 다양한 생물이 살았다. 화석 기록을 보면 어떤 고래는 하마의 다리가 붙어 있어 네발로 걸어 다녔고(‘고래하마류’), 어떤 개구리는 도롱뇽 같은 몸에 꼬리가 붙어 있었다(‘개구롱뇽’). 고래와 무척 가깝지만 고래는 아니고 개구리와 매우 가깝지만 개구리는 아닌 이들의 화석은, 오늘날 어떤 분류군에도 속하지 않고 그 사이에 있는 ‘연결고리’인 전이화석이다.
거북의 연결고리를 생각해보자. 거북과 아주 가깝지만 역시나 아직 거북은 아닌, ‘절반의 거북’을 발견할 수 있을까? 많은 거북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등딱지와 배딱지가 둘 다 필요하다. 그렇다면 ‘절반의 거북딱지’를 가진 동물의 화석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창조론자들은 [원시적인 거북인] 프로가노켈리스를 ‘그냥 거북일 뿐’이라고 무시하면서, 등딱지가 없는 거북을 상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던 2008년, 거북의 기원에 관한 의문은 마침내 그 답을 찾았다.”
고생물학자 도널드 R. 프로세로는 『진화의 산증인, 화석 25』에서, 선캄브리아대 남세균 덩어리들부터 오늘날 인간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생명체의 진화사를 탐구한다. 우리는 프로세로와 함께 다양한 생물의 기원을 추적하고, 한 종류의 유기체가 다른 종류로 전이되는 과정을 엿보며,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거대하고 기괴한 과거 멸종동물을 보게 된다. 이 책에 소개된 화석들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과거 지구 생물상의 단면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의 눈을 열고 잃어버린 과학적 상상력을 되찾아줄 것이다.

스물다섯 가지 화석 기록과 생명 진화에 관한 최신 정보

기원이 중요하다! 〈쥬라기 월드〉의 티라노사우루스에게는 왜 깃털이 없을까? 무시무시한 포식자로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는 심지어 우리 인간의 학술명인 ‘호모 사피엔스’보다 유명하다. 오늘날 조류는 이 티라노사우루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수각류 공룡의 후손이다. 공룡과 조류 사이의 연결고리로서, 새는 아니지만 ‘최초의 새’라고 불리는 아르카이옵테릭스의 화석이 이를 증명한다. 아르카이옵테릭스는 깃털 공룡이다. 그런데 이러한 깃털은 비단 아르카이옵테릭스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최근 중국에서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 유티란누스 후알리는 몸이 실 같은 깃털로 덮여 있었던 것으로 증명되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피부가 우리의 기존 인식대로 맨살이 드러난 게 아니라, 솜털과 같은 깃털이 덮인 모습으로 다시 복원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크기도 중요하다! 지금까지 살았던 생물 중에서 가장 거대한 육상동물은 무엇일까? 현재 ‘가장 큰 육상동물’이라는 기록은 1987년에 처음 발견된 아르겐티노사우루스가 보유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박물관에 세워진 골격은 그 길이가 무려 40미터에 다다른다. 하지만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다! 아르겐티노사우루스보다 더 거대한 동물이 있었다는 의견도 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고 있다. 안타르크토사우루스, 아르기로사우루스, 브루하트카요사우루스 등, 기존의 ‘가장 큰’ 타이틀을 새롭게 차지할 후보들이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런 화석들의 최신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진화의 산증인, 화석 25』는 총 2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더께가 앉은 행성」에서는 지구상에 처음 등장한 생명의 화석을 확인한다. 2장 「에디아카라의 정원」에서는 초기 단세포 생물에 이어 다세포 생물이 등장한 과정을 밝힌다. 3장 「“작은 껍데기”」에서는 생명체에서 단단한 껍데기가 진화한 이유와 그것의 역할을 소개한다. 4장에서는 인기 있는 화석 ..
출처 : 알라딘 
9788964620984
25,20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