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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땅 내 집 짓기 - 20평 땅만 있어도 큰 집 지을 수 있다!
국내도서 > 가정/요리/뷰티 > 인테리어

작은 땅 내 집 짓기 - 20평 땅만 있어도 큰 집 지을 수 있다!

주부의 친구 지음, 이중원 감수
2012년 07월 31일 출간 정가 22,000원 페이지 360 Page

감수의 글ㆍ15평 아파트는 작지만 15평 주택은 작지 않다
프롤로그ㆍ"주인 손길이 고루 미쳐야 사람 사는 집이지"

PART 1
작아서 더 예쁜 집 "따스하게 밝게 아늑하게"

CASE 1ㆍ주인의 손길이 곳곳에, DIY로 경비까지 줄였다 후토다 씨
CASE 2ㆍ따스한 느낌을 살린 사랑스러운 공간 카사이 씨
CASE 3ㆍ온 가족이 거실로, 잘 때만 자기 방으로 도쿠나가 씨
CASE 4ㆍ작을수록 취향대로, 내 집은 내 맘대로 마츠야마 씨
CASE 5ㆍ선반의 잡화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나카무라 씨
CASE 6ㆍ삼각지붕의 스위트홈, 단란한 집을 꿈꾸다 이마이 씨
CASE 7ㆍ방문이 없는 집, 가족끼리 추억이 쌓인다 사노 씨
작을수록 여유롭게 사는 법 ① - 작은 집을 크게 사는 방 배치

PART 2
작아도 살기 편한 집 "개방형 설계로 널찍하게"

CASE 8ㆍ무의미한 공간을 없애고 더 널게 스즈키 씨
CASE 9ㆍ건축면적 12평에 저장실까지 갖춘 비법 미나미 씨
CASE 10ㆍ"에어컨 없이 살고 싶다", 통풍이 중요해 K 씨
CASE 11ㆍ방마다 다른 색깔, 컬러 활용이 유쾌한 집 M 씨
CASE 12ㆍ집 중앙에 정원을, 도심 속 초록을 만끽하다 이시하시 씨
CASE 13ㆍ수제가구로 통일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바야시 씨
CASE 14ㆍ테라스가 바로 현관! 대지의 악조건을 이기다 가토 씨
작을수록 여유롭게 사는 법 ②- 생활에 여유를 주는 인테리어

PART 3
작아도 즐기는 생활이 있는 집 " 일상생활이 휴가다"

CASE 15ㆍ데크에서 바비큐부터 서핑 후 샤워까지 토다 씨
CASE 16 ㆍ미완성의 집, 아이가 자라면서 완성돼 가는 집 야마시타 씨
CASE 17ㆍ뜰과 욕실이 연결돼 있어 흙투성이 꼬마도 안심 T 씨
CASE 18ㆍ발코니에서 텐트 치고 캠핑하는 집 미즈시마 씨
작을수록 여유롭게 사는 법 ③ - 작은 집의 살림살이 정리

PART 4
작아서 더 마음이 편해지는 집 "자꾸만 집에 가고 싶다"

CASE 19ㆍ도심 속 길쭉한 14평 땅에 마당까지 갖춘 집 카타오카 씨
CASE 20ㆍ거리 풍경에 녹아드는 다섯 식구만을 위한 집 후지이 씨
CASE 21ㆍ1층은 가게, 2층은 우리 집 히지가타 씨
CASE 22ㆍ카페 같은 테라스, 노천탕 같은 욕실, 일상의 사치를 맛보다 O 씨
CASE 23ㆍ작은 공간 속에 자연이 들어오다 H 씨
CASE 24ㆍ리조트의 호텔을 연상하며 만들었지만 살기에 편한 집 K 씨
CASE 25ㆍ거실은 넓게, 가구는 적게, 바다가 보이는 집 시로키 씨
CASE 26ㆍ어떤 인테리어도 어울리는 하얀 집 G 씨
CASE 27ㆍ"아이가 집안 어느 곳에 있든 엄마의 인기척을 느껴요" 카타오카 씨
작을수록 여유롭게 사는 법 ④ - 작은 집의 통 큰 수납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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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에게 내집짓기의 희망을 제안하다

아파트와 대출이자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집짓기 필독서!


대한민국은 지금, 집짓기 열풍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맨 처음 관문인 집 지을 땅을 알아보다가 대부분 ‘억’ 소리를 내며 좌절하기 때문이다. 터무니없이 비싼 땅 값을 치르고 집을 지을 수 있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상위 몇 퍼센트에 속하는 부유한 사람들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땅값이 훨씬 비싼 일본에서는 서민들도 단독주택을 쉽게 지을 수 있어서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의 비율이 더 높으니 그 이유가 궁금하지 않은가. 바로 ‘작은 땅’에 ‘큰 집’을 짓는 방법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단독주택하면 적어도 100평 땅에 50평이 넘는 주택을 연상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집들은 그것의 2분의 1 정도 작은 규모이다. 도심 속 길쭉한 14평 땅에 마당까지 갖춘 집, 실평수 25평에 발코니에서 텐트치고 캠핑하는 집, 마당에서 욕실로 직행할 수 있어서 아이가 놀다가 흙투성이가 되도 괜찮은 집……. 작은 집도 얼마든지 삶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고, 생활의 기쁨을 충족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작게 지어서 삶을 더 여유롭게 즐기며 사는 평범한 27가족의 집을 구경해보자. 지금 가진 돈만으로 작은 땅을 사서 내 가족에게 딱 맞춘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꿈이 생길 것이다.

아파트보다 넓고 관리비도 저렴한 단독주택으로의 꿈

도심 속 상점가에 대지면적 46.20㎡(13.97평), 건축면적 26.57㎡(8.03평)의 땅이 있다. 부부와 아이 둘의 한 가족이 이곳에 마당까지 갖춘 훌륭한 집을 지었다. 총면적 62.75㎡(18.98평)에 3층에 데크를 얹은, 필요한 것은 다 갖춘 집이다. 세계에서 가장 생활비가 많이 든다는 도쿄의 이야기다. 또, 이 집은 작은 땅일 뿐만 아니라 입구가 좁고 안으로 길쭉한 형태의 땅이다. 보통은 중앙에 정원을 둘 것 같지만 이 집은 대지 안으로 깊숙이 이어지는 길쭉한 정원을 조성했다. 덕분에 건물은 슬림해졌지만 그만큼 빛과 바람을 많이 품어 안아 밝고 개방적인 집이 되었다. 게다가 울타리를 건물 높이만큼 세우고 넝쿨식물을 심어 밀집된 거리 풍경에서 오아시스 역할까지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이제 아파트가 보편적인 집의 형태이자 재테크 수단이던 시대를 벗어나, 정말 내가 원하고 꿈꾸는 집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격식보다는 편안함을, 소유보다는 실용적 거주를 선호하는 이른바 397세대(30대이면서 90년대 대학을 나온 70년대생, LG경제연구원 발표에서 2011년 유통업체 매출액 1위 세대)가 소비 시장에서 급부상하면서 이러한 트렌드는 한순간의 유행에서 끝나지 않고 지속화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러한 때에 반가운 새책이 나왔다. 『작은 땅 내 집 짓기』는 일본의 평범한 27가족이 자신의 삶에 맞는 집을 고민하고 건축가와 의논해 직접 지은 주택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집짓는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과연 단독주택은 아파트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이중원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건축주가 건축가 없이 시공업자와 직접 만나 집을 지으면 지방의 경우 평당 300만원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집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수지에 이런 집을 지었다가 여름에 누수가 심하고 겨울에 한기가 들어와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싼 게 비지떡이다.’라는 말이 공사만큼 완벽하게 적용되는 분야도 적습니다. 건축가를 선정해서 집을 지으면 추가 비용이 들어도, 수도권의 경우 평당 450만~650만원 선에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땅값이 관건이긴 하지만, 쓰지도 않는 방을 여럿 두는 50평, 100평짜리 집에 대한 욕심만 버린다면 집 짓는 비용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자신의 삶에 맞춰 꿈꿔오던 집을 직접 지은 평범한 27가족의 집을 구경하다!
1년에 한 번 오는 손님이 아니라 365일 생활하는 ‘나’를 위한 집


『작은 땅 내 집 짓기』에 소개된 27명의 건축주들은 어릴 적 형제와 한 방에서 부대끼면서 살던 추억이 있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집 짓는 비용에 큰 투자를 할 수 없는 일본의 평범한 가정들이다. 이들은 꼭 비용 때문이 아니더라도 굳이 큰 집을 지으려 하지 않았다. 작은 집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서 생활하고 싶어 했다. 그들이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것 하나. “가족의 인기척을 어디서든 느낄 수 있다. 엄마의 기척을 느끼기 때문에 아이가 자다 깨서도 우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작은 집에서는 가사 동선이 짧기 때문에 요리, 빨래, 청소…… 집안일을 하는 것이 훨씬 간편해진다.
이 책에 소개된 집들을 구경하다 보면 집은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삼각지붕을 살려 다락방을 만들고, 막힌 천장을 뚫어주는 ‘보이드’를 두거나 거실 바닥을 마당으로 연장하는 팽창 전략을 쓰는 등 작은 공간도 크게 쓰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주방의 저장실, 침실의 워크 인 클로젯, 현관의 창고형 신발장 등 수납공간이 충분히 갖춰져 있기 때문에 작은 집이라고 해서 좁고 어수선한 집을 연상했다가는 이 집이 정말 이 평수인가 생각하며 놀라고 말 것이다.
아이가 성장하고 동생이 태어나면 벽과 문을 세워 방을 만들 수 있는 집, 세모진 땅도, 길쭉한 땅도 얼마든지 생활하기 편하게 탈바꿈한 집, 어쩌다 한 번 방문하는 손님이 쓸 방을 만들었다가 창고로 전락하는 법이 없이 집 주인의 사는 모습에 철저히 맞춘 집……. 이 책에서 삶의 이야기를, 이웃과 소통하는, 생활의 기쁨을 보여주는 집들을 만날 수 있다. 모두가 자신의 삶을 먼저 돌아보고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집을 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목조주택 짓기에서 앞서가는 일본, 20평 땅만 있어도 큰 집 짓는 노하우

일본은 단독주택 천국이다. 2011년 착공한 주택 중 60%가 단독주택이고, 그 대부분이 목조주택이었다. 한국인들의 지상과제는 ‘내집마련’이지만, 여기서 내 집이란 거의 아파트를 말한다. 한국만큼이나 일본에서도 내집마련에 대한 꿈은 절실하지만, 일본인들의 로망은 다르다. 일본인에게 목조주택(단독주택)은 그저 그런 집이 아닌 선망의 대상이다. 고온다습한 일본 날씨에 나무로 된 집이 제격인 탓도 있겠지만, 목재는 수분 조절능력이 있는 자재라 수분을 빨아들였다가 방출하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화재 시에도 탄소층이 내부 연소를 막아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완전 연소될 것이라는 예측과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일본의 단독주택은 기술력 역시 세계에서 손꼽힌다. 한국에는 하나도 없는 단독주택 연구소가 일본에는 네 곳이나 된다. 단독주택 시장이 크다 보니 단독주택 전문 시공업체도 상당수가 성업하고 있다. 세키스이하우스는 2011년 1만6021채를 지었다. 단독주택 연구소를 갖고 있는 목조주택 업체 스미토모임업(住友林業)의 경우 2011년 매출액이 8000억 엔(11조4174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동안 우리의 보편적인 집 형태였던 아파트는 인구에 비해 땅이 부족한 나라에서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획일화된 삶의 보편성이 아닌 특수성이나 개별적 특성을 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리고 아파트 같은 집합주택은 공공면적이 평수에 포함되지만, 단독주택은 그 공간까지 포함해서 집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평수여도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이 더 클 수밖에 없다는 점을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도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래도록 살고 싶다는 소망을 직접 실현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콘크리트의 단단함보다는 나무의 헐거움이 사랑하는 사람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삶의 형태임을 같이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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