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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과학수사 - 과학이 잡아낸 세기적인 강력범죄 100인
국내도서 > 역사 > 테마로 보는 역사

세계적인 과학수사 - 과학이 잡아낸 세기적인 강력범죄 100인

콜린 에번스 지음, 김옥진 옮김
2009년 04월 09일 출간 정가 15,000원 페이지 480 Page

1.범죄심리분석(프로파일링)이 잡아낸 3人
조지 메테스키 - 1940
리처드 체이스 - 1978
존 더피 - 1982

2.시신의 신원확인이 잡아낸 11人
손과 낵 - 1897
패트릭 히긴스 - 1913
한스 슈미트 - 1913
에드워드 켈러 - 1914
베커와 노킨 - 1922
패트릭 메이혼 - 1924
헨리 콜린 캠벨 - 1929패트릭 브래디 - 1935
벅 럭스턴 - 1935
아서 에거스 - 1946
리처드 크래프츠 - 1986

3.혈청학이 잡아낸 7人
피에르 부아르보 - 1868
루드비히 테스노브 - 1901
제시 웟킨스 - 1927
지니 도널드 - 1934
조지프 윌리엄스 - 1939
W. 토머스 지글러 주니어 - 1975
아서 허친슨 - 1983

4.사망시각이 잡아낸 5人
제임스와 슈크 - 1920
아니벌 알모도바르 - 1942
스티븐 트러스콧 - 1959
윌리엄 제닝스 - 1962데이비드 헨드릭스 - 1983

5.독극물학이 잡아낸 6人
메리 블랜디 - 1751
찰스 홀 - 1871
로버트 뷰캐넌 - 1892
에바 레이블런 - 1929
존 암스트롱 - 1955
게오르기 마르코브 - 1978

6.탄도학이 잡아낸 6人
찰스 스틸로 - 1915
사코와 반체티 - 1920
브라운과 케네디 - 1927
존 브래니언 - 1967
조지프 크리스토퍼 - 1980
제임스 미첼 - 1991

7.사망원인이 잡아낸 6人
노먼 손 - 1924데이비드 마셜 - 1926
제임스 캠 - 1947
케네스 발로 - 1957
칼 코폴리노 - 1965
리처드 쿠클린스키 - 1983

8.문서 감정이 잡아낸 4人
존 매그너슨 - 1922
아서 페리 - 1937
히틀러의 일기 - 1981
그레이엄 백하우스 - 1984

9.DNA 분석이 잡아낸 5人
로마노프 왕가 - 1918
콜린 피치포크 - 1983
커크 블러즈워스 - 1984
토미 리 앤드류스 - 1986
이언 심스 - 1988

10.폭발물과 화재가 잡아낸 6人
프레더릭 스몰 - 1916
찰스 슈워츠 - 1925
시드니 폭스 - 1929
존 그레이엄 - 1955
스티븐 벤슨 - 1985
팬암 103편 - 1988

11.지문 감식이 잡아낸 11人
프란세스카 로하스 - 1892스트래턴 형제 - 1905
토머스 제닝스 - 1910
윌리엄 버거 - 1920
켈리 갱단 - 1933
에드워드 모리 - 1933
피터 그리피츠 - 1948
조지 로스 - 1951
발레리안 트리파 - 1984
리처드 라미레스 - 1984
스텔라 니켈 - 1986

12.법인류학이 잡아낸 7人
미셀 에이로 - 1889
아돌프 뤼트거트 - 1897
조지 쇼턴 - 1919
윌리엄 베일리 - 1933
존 웨인 게이시 - 1978
요제프 멩겔레 - 1985
존 리스트 - 1986

13.치의학이 잡아낸 5人
존 웹스터 - 1849
해리 돕킨 - 1942
고든 헤이 - 1967
시어도어 번디 - 1978 카민 캘러브로 - 1979

14.흔적 증거가 잡아낸 15人
윌리엄 도어 - 1912
콜린 로스 - 1921
도트레몽 형제 - 1923
브루노 하우프트만 - 1932
존 피오렌자 - 1936
새뮤얼 모건 - 1940
존 볼먼 - 1958
체스터 웨거 - 1960
스티븐 브래들리 - 1960
로저 페인 - 1968
제프리 맥도널드 - 1970
라이오넬 윌리엄스 - 1976
웨인 윌리엄스 - 1979
존 주버트 - 1983
맬콤 페얼리 - 1984
15.성문이 잡아낸 3人
클리포드 어빙 - 1971
브라이언 허송 - 1971
지미 웨인 글렌 - 1973

부록: 과학수사의 선구자들과 그들이 해결한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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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알라딘 
저:콜린 에반스
콜린 에반스는 과학수사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유기고가이다. 그는 『살인의사Killer Doctors』의 저자이며, '미국의 주요 재판(Great American Trials)'의 주요 기고자였다. 저서로는 『A Question of Evidence』, 『The Father of Forensics』, 『Blood On The Table』, 『Murder Two』 등이 있다. 한국에는 『세계적인 과학수사 THE CASEBOOK OF FORENSIC DETECTION』가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플로리다와 런던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

역:김옥진
서울대학교 식물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살아있는 지구』 『행성 이야기』 『사이언스 IQ』 『오늘을 만든 모든 것들』 『타임라이프 세계사』 『기사도의 시대』 『과학에서 꼭 풀어야 할 5가지 문제』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풀어라』 『블랙홀을 조심해』 『분자와 원자 속으로 GO!』 『뇌의 비밀 속으로』 『세계적인 과학수사』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과학이 잡아낸 세기적인 강력범죄 100人

<세계적인 과학수사>는 전 세계에서 일어난 100건의 범죄사건에 대한 간결하고 정확한 요약을 통해 과학수사가 발전해온 길을 그려내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들 사건은 모두 현대의 범죄수사 분야에서 과학의 역할을 정립하는 데 각자 나름의 역할을 해낸 사건들이다. 주로 정보와 재미를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사건을 선정했으며, 일반 독자와 진지한 연구자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다. 어떤 사건들은 법의학 분야의 고전이 되었지만 다른 것들은 거의 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그 어느 것도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다. 각각의 사건이 그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측면과 예상치 못한 전개를 가지고 있다.
찾아보기 쉽도록 탄도학, DNA 분석, 지문, 흔적 증거 등과 같이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으며, 각 주제의 개별 사건들은 연대순으로 실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각 분야의 특성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분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를 통해 과학수사가 어떻게 범죄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는지, 그 신비하고도 놀라운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돋보기에서 프로파일링까지, 과학수사의 모든 것을 밝히다

얼마 전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다. 사건 이후 여성용 호신용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여성들의 귀가 시간이 눈에 띄게 앞당겨졌다는 뉴스 기사가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왔다. 그 동안 온갖 욕설만 들어온 경찰은, 강호순 검거로 시민들의 끊임없는 격려와 칭찬을 듣게 되었다. 경찰의 인내와 노고에 대한 박수였겠지만, 강호순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링’이라는 과학수사에 대한 감탄도 함께였을 것이다.
그 동안 적지 않게 들려왔던 ‘프로파일링’은 쉽게 말해 범죄심리분석이다. 범죄현장 및 여러 가지 정황으로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에 따라 범죄자의 특징을 유추해내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이 프로파일링이 범죄수사에 적극 활용되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실질적으로 수사에 적용되고 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우가 드물었다. 때문에 많은 시민들은 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범죄수사에 있어 과학의 위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과학수사는 현 시점에 있어서 범죄수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다. 점점 더 지능화되어가는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체포하여 범죄율을 낮추려면 과학수사는 앞으로도 범죄수사에서 적극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과학수사 방법인 돋보기와 지문감식, 혈흔 분석,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떠오른 프로파일링을 포함하여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과학수사 방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과학수사계에 있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유기고자인 저자는, 세계 곳곳의 가장 극악무도한 범죄사건을 100가지로 추려낸 뒤, 수사법과 연대순으로 분류하여 나열했다. 주로 정보와 재미를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사건을 선정했기 때문에, 일반 독자와 진지한 연구자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히틀러의 일기가 가짜라는 것은 어떻게 증명되었나?

1981년 2월 18일 아침, 5명의 남자들(모두 비밀을 맹세한)이 베스트셀러인 <슈테른> 지 등의 잡지를 만들어내는 독일 최대 출판 그룹 그루너+야르 사의 만프레트 피셔 국장 사무실에 모였다. 피셔 옆에는 회사의 또 다른 고위 간부들과 회사 소속 언론인인 게르트 하이더만도 있었다. 탁자 위에는 이 모임의 원인이 된 검은 표지로 제본된 두께 1.5센티미터의 일기 3권이 놓여 있었다. 손으로 쓴, 거의 알아보기 힘든 이 독일어 일기는 20세기 최대의 출판사건이었다. 그것은 바로 아돌프 히틀러의 일기였다.
-‘히틀러의 일기’ 중에서

'히틀러의 일기‘는 역사상 최대의 출판 사기사건이다. 하이더만이 처음 이 일기를 찾아냈다고 했을 때, 히틀러가 직접 손으로 썼다는 이 일기의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다. 독일 최대 출판 그룹 그루너+야르 사의 만프레트 피셔 국장 사무실에 모인 5명의 남자들은 이 일기에 대한 진위 여부를 감정받았으나, 그들이 선정한 전문가 중에는 이런 작업을 할 만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 없었다. 당시 이 잘못된 선정이 얼마나 큰 실수가 될 것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검증된 실력을 갖추었다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확인의 확인을 거듭한 결과, 이 일기는 진본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그루너+야르 사는 미국과 영국에서 파트너를 찾으며 분위기를 살폈고, 미국에서는 뉴스위크와 밴텀북스가 관심을 나타냈다. 대서양 건너편에서는 미디어계의 큰손인 루퍼트 머독이 전 세계 권리를 따내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출판 날짜가 다가오고 있었다.
수많은 전문가들의 손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이 일기는 결국 위조품으로 밝혀졌다. 바로 이 일기를 조사한 서독 경찰의 법과학자들에 의해서였다. 이 일기가 가짜라는 것이 어떻게 증명되었을까? 그것은 바로 문서감정이었다. 히틀러가 적었다고 하는 종이는 모두 현대에 만들어진 제품이었던 것이다. 사용된 잉크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출판사가 본 손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막대했지만, 만약 이 일기가 위조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은 채 출판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히틀러의 일기 위조 수사는 역사적으로 과학수사가 이뤄낸 엄청난 성과였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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