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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기 - 최동단 울릉 독도 경비대장의 나라사랑 이야기

독도 일기 - 최동단 울릉 독도 경비대장의 나라사랑 이야기

류단희 지음
2012년 02월 20일 출간 정가 15,000원 페이지 352 Page

서문 _ 4
Preface _ 6
추천의 글 1 _ 8
추천의 글 2 _ 10

7월 22일 갑자기 눈이 번쩍 띄었다!
7월 24일 나를 위한 자리 울릉도·독도 경비대장
7월 25일 무엇이 올바름인가?
7월 30일 울릉 경비대장 선발 통보 Do you believe in magic?
8월 1일 마음에 새긴 네 글자 常時四字 勤謹和緩
8월 2일 인생여백구과극人生如白駒過隙
8월 3일 경찰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결의를 다지다
8월 4일 모의 훈련/긴급 상황 발생
8월 6일 독도 경비대가 바라보이는 울릉도에 첫발을 딛다
8월 8일 취임식, 그리고 소통과 화합
8월 13일 부대 내 구타 사고
8월 16일 전·의경 생활 문화 개선
8월 20일 국토의 최동단이자 심장부인 독도에 첫발을 내딛다
8월 22일 소통 화합의 워크숍
8월 25일 한 지붕 두 가족
8월 27일 울릉도 최고봉 성인봉에 오르다
8월 29일 홍보도 중요해…… 경비대 홈페이지 새로 단장하다
8월 30일 독도는 모든 정부 부처의 능력 시험대
8월 31일 경찰대학 경정 기본 교육 과정반 울릉도, 독도 방문
9월 1일 승진은 누구에게나 좋다
9월 6일 경찰청 민간 평가 위원단 일행 도착
9월 10일 독도 경비대장, 경북 도지사와 화상 회의
9월 11일 정보의 실패가 불러온 재앙
9월 12일 추석날
9월 13일 세시봉C」est si bon이 독도 대원을 위로하다
9월 14일 본청 위기관리 센터 지휘부 독도 도착
9월 15일 Wonderful Jonathan Lee!
9월 17일 검은 들고양이「네로」를 만나다
9월 18일 매일매일이 새로운 시작이다. 어제와 같은 날은 없다
9월 19일 동해상 기상 악화로 모든 선박 결항
9월 21일 사격술 훈련을 통하여 대원들의 사기를 높이다
9월 23일 울릉도 해안 초소에서 임전 태세 훈련을 하다
9월 24일 울릉도 해안 초소 일제 점검
9월 25일 어머님 생신
9월 26일 1박 2일의 독도 체험 근무
9월 27일 금연 특강을 하다
9월 28일 국회 국정 감사에서 독도 문제 이슈화
9월 30일 나와 생사를 같이 할 독도 경비 대원을 내 손으로 뽑다
10월 4일 독도 의병대의 짜장면 솜씨
10월 5일 독도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 김성도 씨 내외
10월 6일 자연과 함께 산다는 것은
10월 7일 독도 격려 방문(외교 안보 연구원 교육 과정 최종헌 경무관 등 30명)
10월 8일 고흐를 찾아 떠나는 가을 스케치
10월 9일 울릉도 지형 정찰
10월 10일 독도 NGO 포럼
10월 11일 울릉도 경로잔치에 대원들과 함께 봉사 활동
10월 12일 죽도의 홀로 아리랑
10월 13일 마음에게 마음을 전하다
10월 14일 독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것은 교육과 홍보
10월 15일 장애와 노인 복지
10월 16일 눈물을 거두어요
10월 17일 동북아 역사 재단Northeast Aslan History Foundation 독도 방문
10월 18일 어머니회 창설
10월 19일 올해를 빛낸 경찰로 뽑혀 서울로 향하다
10월 21일 제66주년 경찰의 날
10월 23일 시詩로 마음을 달래다
10월 24일 밤 하늘 별을 세다
10월 25일 독도의 날
10월 26일 독도 의경 급성 폐렴 및 편도선염, 헬기로 구조 요청
10월 27일 서울 혜화 경찰서 보안 협력 위원회와 자매결연
10월 28일 독도, 오색 실크의 바람의 옷을 입다
10월 29일 '독도 일본 영토 아니다.' 일본 교원 노조 주장
10월 30일 진실 게임
10월 31일 휴대폰, 어찌하오리까? 전·의경과 부모 가족들간 e메일을 통한 서신 왕래
11월 1일 마가목이 풍년이면 오징어는 흉년일세
11월 2일 독도를 찾는 방문객 급증
11월 3일 독도 대원을 위한 삼겹살 파티
11월 4일 새우깡을 무척 좋아하는 검은 고양이 네로
11월 5일 독도 와인 출시, 101명의 독도 전도사 탄생

11월 6일 독도의 상징, 괭이갈매기
11월 7일 의지 강화 훈련, 사명서 낭독
11월 8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11월 9일 독도 경력 교체, 출정식에서……
11월 10일 도전 정신
11월 11일 독도 아리랑
11월 12일 신세대 군인
11월 13일 선배님들의 격려 방문
11월 14일 독도 경비 대원 만기 전역 14명
11월 15일 대학생 SNS 독도 홍보단 발족
11월 16일 독도가 아름다운 이유
11월 17일 우리 부대 가을 체육회
11월 18일 「생각이 팔자」라는 말
11월 19일 침묵보다 더 깊은 침묵
11월 20일 홀로 성인봉을 오르다
11월 21일 휴먼 네트워크Human Network
11월 22일 이사부와 안용복
11월 23일 김장하는 날
11월 24일 우리나라 국토 면적 9만7,700㎢+EEZ면적 37만4,936㎢
11월 25일 정치가와 행정가, 그리고 CEO의 차이
11월 26일 와우, 생일 축하합니다!
11월 28일 독도 실효적 지배를 논하다
11월 29일 해상 국립 공원
11월 30일 독도의 어족 자원과 생태 환경
12월 1일 겨울이 없어지는 울릉도와 제주도
12월 2일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12월 3일 독도 경비대 아저씨께
12월 5일 울릉도 일주 도로 기공식
12월 6일 독도 사전 출간
12월 7일 버킷 리스트Bucket List
12월 8일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12월 9일 외로운 섬의 쓸쓸한 위령비
12월 10일 긍정으로 만들어진 눈사람
12월 12일 독도 지킴이 삽살개의 짝짓기
12월 13일 독도, 홍해삼 방류 행사
12월 14일 위안부 할머니, 일 대사관 앞에서 1천 번째 수요 집회와 평화비 건립의 의미
12월 15일 키친 캐비닛Kitchen Cabinet 오바마의 식탁에 독도를 올리는 남자, 이홍범
12월 16일 여객선을 이용한 해양 환경 조사
12월 17일 반려 동물과 유산
12월 18일 이해인 수녀님의 편지
12월 19일 북한 독재자, 김정일 사망 소식
12월 20일 친구를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12월 21일 육지에서 고사리손들이 보내온 편지
12월 22일 내가 좋아하는 시
12월 24일 이해인 수녀님의 시가 빛이 되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12월 26일 아버님 생신
12월 27일 경북 지방 경찰청장 독도, 울릉도 초도 순시
12월 28일 그대가 동백꽃을 아시나요?
12월 29일 다산 정약용
12월 31일 내가 나를 위하여……
1월 1일 새해 첫날 대원들에게 고함, Your owner your risk!
1월 2일 시무식에 임하다
1월 3일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1월 4일 독도는 1천500년 전부터 우리 땅이다
1월 5일 눈의 나라, 울릉도
1월 6일 대한민국 독도를 디자인하다
1월 7일 미래의 분쟁은 바다에서 시작된다
1월 8일 임진년 새해 첫 교대식
1월 9일 해군 전투 함대장 이·취임식 및 해군 제1함대 사령관 독도 경비대 위문
1월 10일 대한민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가수 김장훈의 새해 포부
1월 11일 악의적인 유튜브 홍보전
1월 12일 본적 옮기기 운동
1월 13일 독도 수호를 위한 「독도 평화 재단」 설립
1월 14일 첨단 장비로 무장하다
1월 15일 권위와 겸손
1월 16일 사랑하는 큰딸 재미에게
1월 17일 사람과 자연의 조화
1월 18일 이승만 라인Line
1월 19일 독도 대장 인터뷰
1월 21일 설 연휴 대통령이 울릉도, 독도에 격려 메시지
1월 23일 독도와 울릉도의 설 명절
1월 24일 문화 예술로 「독도」 지킨다
1월 25일 있어서는 안 될 「다케시마의 날」 행사
1월 26일 역사와 지리로 본 울릉도와 독도
1월 27일 日 도쿄, 고교 교과서에 「韓 독도 불법 점거」 주장
1월 28일 일본 총리의 정치적 공세
1월 29일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했다는 일본의 망발
1월 30일 독도 부근 공해상 북한 상선 출현 후 소실
1월 31일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2월 1일 건강한 먹거리
2월 2일 삼겹살 파티로 제설 작업의 노고 위로
2월 3일 엘리트와 이리떼 Moral Hazard
2월 4일 맞춤형 교육 훈련 계획 수립
2월 5일 사필귀정事必歸正
2월 6일 가슴을 끓게 하는 시 한 수

독도의 연혁 _ 350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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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단 울릉도, 독도 경비대장의 나라사랑 이야기

[추천의 글 1]
2011년 12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정재정


이 책은 현재 울릉도와 독도 경비대를 이끄는 류단희 경정의 일기 형식의 수기이다. 2011년 울릉·독도 경비대장의 직급이 높아지면서 초대 경비대 대장이 된 필자는 독도 경비대원과 마찬가지로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으로 자원하여 선발된 지휘관이다.
한·일 간의 오랜 역사 속에서 독도 현안은 항상 한·일 간 갈등의 불씨가 되어 왔다. 이제 곧 다가오는 2012년 3월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발표나 4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동해와 독도현안이 또다시 불거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해 내의 우리 섬 울릉도와 독도 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울릉·독도 경비대의 임무는 전투에서의 최전선과 마찬가지로 막중한 일이다. 무엇보다도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는 계속적으로 탐방객이 급증하고 있어 경비와 안전 유지의 업무가 함께 급속히 늘어나 인원과 장비의 보완이 필요한 시점에 있다고 판단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 일기는 필자가 울릉·독도 경비대장으로 부임하기 이전의 시점에서부터 출발한다. 필자는 인터넷 사이트에서의 경비대원과 가족 간의 다정다감한 글들을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음과 동시에 필자의 선조이신 충경공 류형 장군의 시문을 인용하여 「효」와 「충」을 동격으로 인지하고 있다. 필자의 신변에 대한 경우에서도 「진충보국」을 교훈으로 경비대장, 지휘관으로서의 글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술 마시는 예법 교육, 공연 관람 등 대원들에 대한 문화 생활을 향유하게 하며, 신입 대원에게 성인봉 등반을 필수화함으로써 독도 경비대원들의 심신을 향상하도록 하고 자부심을 가지도록 지도한 점에서 경비대장 본연의 역할과 임무를 다하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이 글을 읽어 보게 될 독자를 위한 추천의 글의 마지막은 명백한 우리 영토 최동단 독도를 대한민국 경찰 독도·울릉도 경비대가 오늘도 굳건히 지키고 있음을 이 일기를 통해 쉽고 편안히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차가운 날씨와 살을 에이는 바람 속에서도 묵묵히 젊음을 바쳐 헌신하는 독도 경비대원들에 대한 격려와 더불어 이 책이 전 국민의 가슴 속에 독도 수호의 열정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하며 추천의 글에 대신하고자 한다.

[추천의 글 2]
2012년 1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


독도의 가장 큰 적은 「일본」이 아니라 우리들의 「무관심」이라 생각합니다. 늘 꾸준한 관심과 사랑만이 우리의 독도를 지켜 나가는 가장 큰 힘이거든요.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독도를 자세히 알려 주고 영토 사랑의 큰 뜻을 전달해 줍니다.

책을 쓴 배경
국부의 흐름과 국력은 단순히 경제력, 국방력, 정보력, 과학기술력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세계속에서 문화 예술을 선도해 나가는 대한민국의 한류열풍이 바로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행태나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 반성조차도 할 줄 모르는 일본, 동해를 일본해라 하고 중고교 교과서를 왜곡하여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잘못 인식시키고 있는 오류, 일본의 시마네현에서는 소위 다케시마의 날(독도의 날)을 지정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것 등을 볼 때 방관하거나 소극적인 멈춤은 더 이상 좋은 전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독도를 잘 지키는 일은 총과 칼로서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 기본적으로는 국방력과 경제력이 매우 중요하지만 이외에도 상대국의 전략과 행동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는 정보력과 함께 무엇보다도 실효적 지배와 더불어 독도에 관한 충분한 이해와 공감의 확산, 교육, 홍보에 대한 종합적 기반 구축이 필요한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 살고 있고 대한민국 경찰이 영토를 수호하고 있으며 이곳을 지키는 경비책임자가 일기를 쓰는 것은 실효적 지배의 연장선상이며 세계인들과의 정신적 문화적 공유임과 동시에 마치 난중일기처럼 세월이 흘러 역사적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단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책의 내용에는 독도 및 울릉도에 근무하는 대원과 가족 간 서신과 이메일교환을 통하여 대한민국 청년들이 독도와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가족의 소중함, 근무 중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에피소드와 詩,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열정, 조국애, 책임, 배려, 그리고 지휘관으로서의 고뇌, 독도와 울릉도의 특수한 생태환경과 독도를 향한 국민들의 성원과 열정 등을 그리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공감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를 정확히 알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이 책은]

독도일기는 일본을 마주하는 지휘관으로서의 고뇌와 열정, 조국애, 책임과 배려와 독도를 향한 국민들의 성원과 감사함을 그리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공감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를 정확히 알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살고 있고 대한민국 경찰이 영토를 수호하고 있으며 이곳을 지키는 경비책임자가 일기를 쓰는 것은 실효적 지배의 연장선상이며 세계인들과의 정신적 문화적 공유이며 역사적 기록이다.
책의 내용에는 독도 및 울릉도에 근무하는 전의경과 가족 간에 서신과 이메일교환을 통한 대만민국 청년들의 독도를 지키며 정신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과 가족의 소중함,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독도를 지키면서 인간적으로 느꼈던 애로사항이나 에피소드가 들어있다.

그는 이렇게 외친다.
노량해전의 선봉장이며 선조이신 충경공 류형장군의 피가 내 몸속에 흐르고 있다. 나라가 위급할 때 명을 받아 전쟁터로 나가는 것은 충직한 공직자의 도리가 아니던가!
장군께서 전쟁에 임하실 때, 등에 새긴 진충보국의 네 글자가 승리의 깃발이 되어 독도에 휘날릴 것이다.

독도여 너는 서울의 독립문이다.
독도에 가면 보이지 않는 애국 혼이 우리들 가슴을 두드린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심장이기 때문이다. 독도에 가면 어떻게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보위할지에 대한 가르침이 420년 전의 임진년으로 돌아가게 한다.

우리 모두 가자! 파도 넘실대며 괭이 갈매기 울어대는 곳 독도로 가자.
누가 우리 어머니 같은 국토를 넘보는가. 누가 우리 보석 같은 국토를 유린하려는가.
독도에 가면 부끄러워하는 나의 얼굴을 볼 수 있다. 독도에 가면 나를 꾸짖는 소리 없는 외침이 들린다. 독도에 가면 우리 가슴을 두드리는 애국혼이 깨어 일어날 것이다.
우리 모두 거침없이 행동에 나서자! 그 순간 신의 섭리도 함께할 것이다.

결단의 순간에 우리의 운명은 정해진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길은 진정한 결단을 내리는 것이다. 진정한 결단은 내가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 이외에는 다른 가능성도 배제하는 것이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옆도 보지 않고 전진하도록 내 모든 힘을 정렬시키는 것이다. 나의 진심이 굳건하면 할수록 주변의 에너지도 나를 돕기 위해 함께 모여들 것이다. 독도에는 우리가 서있을 뿐 국민들의 성원과 관심이 늘 함께한다.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며 함께하는 겨레의 표상이다.
독도에는 평화의 나무가 자라고 있다.

이 나무를 우리가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우리와 세계의 평화도 함께 결정된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국민여러분의 독도에 대한 관심이 거름이 되어 평화의 상징으로 위대하게 자랄 것이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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