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오직 두사람
9788954645614
11,700원
정사삼국지전4권
9788937425875
85,500원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9788959139309
11,520원
입 속의 검은 잎
9788932003979
7,200원
돌이킬 수 없는 약속
9788998274795
13,500원
봉제인형 살인사건
9788998274931
13,500원
82년생 김지영
9788937473135
11,700원
9791130620473 97
우리와 당신들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우리와 당신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2019년 01월 27일 출간 정가 16,800원 페이지 620 Page

1 이건 누군가의 책임이 될 것이다
2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3 남자답게
4 여자들이 항상 말썽이다
5 인간은 저마다 백 가지로 다르지만
6 잠잠하다 싶으면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 말이야
7 일단 점심부터 먹었으면 좋겠는데요
8 관계가 이런 식으로 무너지기 시작하는 걸까?
9 오늘 저녁에는 시비를 걸 사람이 필요할 것이다
10 어떤 식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야 할까?
11 승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12 나는 이 안에서 불사를 준비를 해
13 그래서 그들이 그의 동지가 되어주었다
14 모르는 사람
15 비다르 리니우스
16 베어타운 대 나머지 전부
17 피 냄새를 맡고 불을 지른다
18 여자
19 그 파란색 폴로셔츠
20 네 신발에 셰이빙 크림을
21 땅바닥에 누워 있다
22 주장
23 중요한 단 한 가지를 위해
24 하지만 그녀의 안에 깃들어 있던 곰은 방금 전에 눈을 떴다
25 어머니의 노래
26 이 마을은 누구의 것이 될까?
27 증오와 혼돈
28 빌어먹을 호모
29 그녀는 매번 거기서 그를 죽인다
30 그들은 해피엔드에 걸맞은 사람들이 아니다
31 어둠
32 그런 다음 엽총을 들고 숲으로 나선다
33 일어나지 않아
34 공무 집행 중인 말에게 폭력을 행사한 죄
35 그것도 네가 최고의 선수일 때 얘기고
36 사이코패스들은 산책을 안 하는 모양이네요?
37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38 경기
39 폭력
40 항상 공평하고, 항상 불공평하다
41 너희가 떳떳하면
42 폭풍처럼 진격한다
43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44 질풍노도
45 벚나무
46 우리는 그게 교통사고였다고 하겠지만
47 우리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러브 스토리
48 안 돼 안 돼 안 돼! 우리 아기!
49 다들 스틱 하나씩 들고, 골문 두 개를 두고, 두 팀으로 나눠서

출처 : 알라딘 
저:프레드릭 배크만
스웨덴의 한 블로거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초대형 작가가 된 프레드릭 배크만.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이야기를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오베라는 남자』가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이 소설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84만 부 이상, 전 세계 28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국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하며 77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지켰고, 2017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의 자리에 올랐다. 44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2016년에 영화화되어 스웨덴 영화제에서 다양한 부문의 상을 휩쓸고, 유럽영화상 코미디 부문을 수상했으며, 톰 행크스 주연으로 할리우드 영화화를 앞두고 있다. 뒤이어 출간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와 『브릿마리 여기 있다』 역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초대형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완전히 달라진 스타일의 작품 『베어타운』으로 돌아온 배크만은 이 소설로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었다” “이 시대의 디킨스다”라는 언론의 열광적인 찬사와 함께 아마존 올해의 책 Top 3, 굿리즈 올해의 소설 Top 2에 오르며 또 한번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냈다. 이 외의 작품으로 중편소설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일생일대의 거래(A deal of lifetime)』가 있다.

역: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베어타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브릿마리 여기 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위시』 『맥파이 살인사건』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라의 열쇠』 『셜록 홈즈:모리어티의 죽음』 『딸에게 보내는 편지』 『11/22/63』 『통역사』 『그대로 두기』 『누들 메이커』 『몬스터』 『리딩 프라미스』 『노 임팩트 맨』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우리와 당신들 -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출처 : 알라딘 
9791130620473
15,12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