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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해결사 위니의 말랑 피부 만들기
국내도서 > 가정/요리/뷰티 > 패션/뷰티

피부 해결사 위니의 말랑 피부 만들기

이나경 지음
2018년 07월 05일 출간 정가 13,000원 페이지 260 Page

프롤로그 피부 변덕 잡으려면 기초부터 알아야 한다!

Part 1 관리 전, 내 피부 알아보기
001 건성? 지성? 복합성? 내 피부 타입을 나도 잘 모르겠어요!
002 항상 피부가 건조한데 피부 테스트에서는 지성 피부래요
003 순하다는 화장품을 골라 써도 트러블이 생겨요
004 어떻게 해야 피부 타입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나요?
005 건성 피부인데 여드름이 자꾸 나요. 수분이 부족한 걸까요?
006 T존은 지성이고 U존은 건성이에요

Part 2 똑똑한 쇼핑을 위한 화장품 기초 지식
007 클렌징 오일을 쓰면 모공이 깨끗해질까요?
008 데이 크림, 나이트 크림을 꼭 구분해서 써야 하나요?
009 비타민 C 에센스, 낮에는 사용할 수 없나요?
010 피지를 줄이려면 어떤 화장품을 써야 할까요?
011 미네랄 오일은 유해 성분이라 위험하다던데 사실인가요?
012 여드름 피부는 오일 프리 화장품만 사용해야 하나요?
013 민감한 피부가 피해야 할 성분이 따로 있을까요?
014 알로에 겔을 바르면 따가워요
015 시술을 받은 후 병원에서 판매하는 재생 크림을 꼭 발라야 하나요?
016 효소 세안제를 사용 중인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017 시카 화장품을 여드름 피부에 사용해도 될까요?
018 여드름 흉터를 관리하려면 어떤 화장품을 써야 할까요?
019 비싼 마스크팩과 저렴한 마스크팩. 효과 차이는?
020 필링 패드, 핌플 패드, 각질 토너의 차이는?
021 아하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던데 어떤 것을 써야 할까요?
022 아하, 바하가 자극적이면 파하는 어떨까요?
023 0.5% 바하보다 1% 베타인 살리실레이트가 나을까요?

Part 3 말랑 피부 만들기 1단계 - 뽀득뽀득 클렌징은 이제 그만!
024 클렌징을 지나치게 하지 말라는데 지나침의 기준은?
025 피부 자극 없이 이중 세안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026 클렌징 워터 사용 후 물세안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027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화장품이 있을까요?
028 세안만 하고 나면 얼굴이 붉어져요. 오버 클렌징일까요?
029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이중 세안해야 하나요?
030 아침 세안은 물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031 세안의 마지막은 꼭 찬물로 마무리해야 하나요?
032 운동하기 전에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나요?
033 메이크업을 제거해 준다는 페이스 타월,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Part 4 말랑 피부 만들기 2단계 - 각질 제거, 무서워하지 않기
034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몇 번 해야 적당할까요?
035 필링 토너를 사용 중인데 효과가 약한 것 같아요
036 필링 젤을 사용했더니 피부가 빨개지고 각질이 일어나 보여요
037 필링 토너를 사용하니 안 보이던 각질이 오히려 두드러져요
038 바하를 사용하고부터 피부가 너무 건조해졌어요
039 지성 피부가 아하를 써도 되나요?
040 아하, 바하를 같이 써도 되나요?
041 스크럽을 해 주면 에센스가 더 잘 흡수될까요?
042 레티놀이 블랙헤드 제거에도 효과가 있나요?
043 효소 세안제, 하루 중 언제 쓰는 게 좋은가요?
044 코팩을 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요
045 세안을 하고 나면 흰 피지가 올라와서 더 지저분해 보여요
046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 피부가 얇아진다는데 사실인가요?

Part 5 말랑 피부 만들기 3단계 - 보습, 수분에만 매달리지 않기
047 물을 많이 마셔도, 크림을 발라도 피부가 항상 건조해요
048 피부가 건조해서 보습 크림을 바르면 트러블이 생겨요
049 미스트만 뿌리면 수분을 더 뺏긴다는데 사실인가요?
050 토너나 로션을 발라도 흡수가 안 돼요
051 페이셜 크림을 아이 크림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052 아이 크림은 언제 발라야 하나요?
053 눈의 붓기, 빨리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54 아이 크림 대용으로 레티놀 에센스를 발라도 되나요?
055 아이 크림을 바를 때마다 비립종이 생겨요

Part 6 말랑 피부 만들기 4단계 - 자외선 차단 없이 피부 관리도 없다
056 지성 피부인데 자외선 차단제가 너무 번들거..

출처 : 알라딘 
저:이나경
10대 시절부터 화장품 매장에서 샘플을 받으면 회사별로 분류를 하고 각 브랜드의 제품 특성을 연구했다.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메이크업·헤어·스킨케어 전반의 뷰티케어로까지 이르러 건국대 영문과 졸업 후 유학을 결심, 미국으로 떠나 2년간 화장품과 뷰티에 관한 공부를 했다. 워싱턴 주 미용사·피부미용사·미용교사 자격증과 시데스코(국제피부관리사)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 여성들이 화장품에 대한 깊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저 화장품회사가 가르쳐주는 '화장법'에 맞춰 잘못된 뷰티케어를 하고 있는 것에 답답함을 느꼈다. 상업성에 가려진 정확한 화장품 사용법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1999년 1월 국내 최초의 화장품 정보 사이트인 페이스메이커(www.ifacemaker.com)를 연다.

'무조건적인 이중 세안은 금물' '메이크업베이스는 필요 없다' '화장품의 품질은 가격에 비례하지 않는다' 등 당시로는 철칙으로 여기던 화장품 상식을 하나하나 깨면서 '재야 미용인' '언더그라운드 뷰티션'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페이스 스파(www.face-spa.co.kr)를 운영하며 10여 년간 화장품 회사의 제품기획자로, 대학 강단에서 교육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각종 여성지의 뷰티 자문가로, 신문의 뷰티 칼럼니스트로 그리고 2,000편 이상의 깐깐한 화장품 리뷰를 통해 화장품 업계가 만든 광고와 환상을 소비자들에게 현실적 언어로 전달하는 '화장품 통역자'로서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피부비만학 석사과정에 있으며, 조선닷컴 단미 '뷰티 myth & truth'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화장품 쇼핑의 기술』, 『화장품에 대한 50가지 거짓말』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피부 관리, ‘삽질’은 이제 그만!

피부를 1년 내내 좋게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겨울에는 건조한 칼바람, 여름에는 습한 찜통더위, 거기에 미세먼지까지 덮치며 피부를 못살게 굴기 때문이다. 좋은 피부란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아 부드럽고 촉촉한 ‘말랑 피부’. 이런 환경에서 항상 말랑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피부에 대한 이해와 피부 관리의 기초 원리 습득이 필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피부에 대한 이해 없이 인터넷이나 텔레비전의 단편적인 뷰티 정보를 무작정 따라 하다가 도리어 피부를 망치고 있다. 이 책은 20년간 피부 상담 웹사이트와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화장품 기획자, 교육자, 뷰티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저자가 수많은 사람들의 피부 고민을 상담해주던 중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자주 문의를 받는 사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관리의 기초 지식과 원리 원칙을 평소 하는 상담 방식을 살려 Q&A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 책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체크 리스트√
- 인터넷 뷰티 팁을 열심히 따라 해도 효과가 없다.
- 남들이 좋다는 화장품을 발라 봐도 트러블만 생긴다.
- 천연 성분 화장품이라고 하면 일단 혹한다.
- 뽀득뽀득 세수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 피부과에 가 보고 싶은데 바가지를 쓸까 봐 무섭다.
- 피부에 자극을 주면 안 된다고 해서 수분 크림만 열심히 바른다.
- 화장품 쇼핑을 가도 늘 비슷비슷한 제품만 구입한다.
- 최대한 많은 종류의 화장품을 발라 다양한 효과를 노린다.
- 뷰티 정보들이 너무 많아 무엇을 따라 해야 할지 고민된다.

“도대체 내 피부는 왜 이러지?”
좋다 ‘카더라’만 넘쳐 나는 뷰티 세상,
내 피부, 내게 맞는 관리법을 찾는 것이 우선!

2017년에 이루어진 글로벌 시장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뷰티 시장 규모는 전 세계 9위로, 금액으로는 약 13조 5635억 원에 이른다. 거리에는 화장품 로드 숍이나 드러그 스토어들이 줄 서 있고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등에서도 피부 관리,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와 피부를 가꾸는 데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는 듯하다.
그러나 정작 넘치는 정보들 사이에서 사람들의 피부는 혹사당하고 있다. 좋다고 소문난 화장품을 다 사용하기도 전에 새로운 ‘잇템’이 입소문을 타 이번에는 그것을 구입해 얼굴에 바른다. 각종 별명이 붙은 다양한 피부 관리법은 다 따라 할 수도 없을 만큼 많아 시도해보기가 바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처럼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서 효과를 봤다는 말이 아닌, “피부가 더 건조해졌다”, “얼굴이 뒤집어졌다”, “피부가 예민해져서 스킨로션만 발라도 따갑다”라는 후기가 심심찮게 나온다.
왜 열심히 관리하는데 피부가 더 나빠지는 것일까? 남들이 좋다고 하는 관리를 무작정 따라 할 뿐, 자기 피부와 자기에게 맞는 관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피부가 다 다르고, 발생하는 증상이나 문제점도 다르므로 관리법이나 대처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원인이나 관리의 기초를 등한시한 채 인터넷이나 방송에 떠도는 단편적인 정보에만 의존하고 있다.
피부는 변덕스럽지만 몸의 일부이므로 대체로 과학적인 원칙에 따라 변한다. 트러블이 발생하는 이유는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고, 피부가 건조한 이유는 각질의 자연적인 턴 오버(turn over) 기능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영양 부족보다는 자외선 차단이 미비해서일 때가 많고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수분 크림보다는 항산화 에센스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10조 원이 넘는 규모의 뷰티 시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직 많은 사람들은 화장품을 스킨, 로션, 크림으로만 구분하고, 피부 관리라고 하면 무조건 여러 가지 화장품을 듬뿍 발라 영양 공급과 보습을 하는 데만 치중한다. 저자는 웹사이트와 SNS로 쏟아져 들어오는 피부 고민을 상담하던 중, 지금까지 지켜본 수많은 ‘삽질’을 고쳐 줄 정확한 지식을 정리한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피부 과학의 원리를 딱딱하게 ..
출처 : 알라딘 
9791162206096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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