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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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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살아보니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백년을 살아보니

김형석 지음
덴스토리(Denstory)
2016년 07월 24일 출간 정가 15,000원 페이지 300 Page

프롤로그
1 똑같은 행복은 없다_행복론
·성공하면 행복할까 ·인격 수준과 재산의 관계 ·일을 하는 이유 ·오래 살면 좋을까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다 떠나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
2 사랑 있는 고생이 기쁨이었네_결혼과 가정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허무한 고독 ·재혼을 했으면 더 행복했을까 ·황혼기 이혼에 관하여 ·열심히 싸우는 부부는 이혼하지 않는다 ·무엇이 여성을 아름답게 하는가 ·뜻대로 안 되는 자녀 교육
3 운명도 허무도 아닌 그 무엇_우정과 종교_
·나에게 우정은 섭리였던가 ·내 친구 안병욱 ·현대인에게도 종교는 필요한가 ·흑과 백 사이의 수많은 회색 ·죽음에도 의미가 있는가 ·마지막 선택권은 누구에게나 있다
4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_돈과 성공, 명예
·그는 왜 성공하지 못했는가 ·경제적으론 중산층, 정신적으론 상위층 ·자서전을 쓴다면 ·세 동상 ·나에게 ‘감투’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5 늙음은 말없이 찾아온다_노년의 삶
·인생의 황금기는 60에서 75세 ·“장수의 비결이 뭔가요?” ·젊어서는 용기, 늙어서는 지혜 ·취미생활의 즐거움 ·늙는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노년기에는 존경스러운 모범을 ·누구 곁으로 가야 하는가 ·“오래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출처 : 알라딘 
저:김형석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났다. 일본 상지대(上智大) 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철학과에서 30여 년 동안 교편을 잡으면서 하버드, 시카고 대학에 연구교환교수로 활동했으며, 오스틴 대학에서 출강 등을 다니기도 했다. 철학 연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으며, 끊임없는 학문 연구와 집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같은 대학 철학과 명예 교수로 있으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1960~70년대에는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로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외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당시 피천득의 수필집 다음으로 잘 팔렸다는 한 해 60만 부 판매 기록은 이후에도 출판계 판매기록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9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방송과 강연, 집필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영원과 사랑의 대화》, 《인생, 소나무 숲이 있는 고향》, 《나는 사랑한다, 그러므로 나는 있다》, 《윤리학》, 《헤겔과 그의 철학》, 《종교의 철학적 이해》, 《역사철학》,《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외 다수가 있다.

출처 : 예스24 
9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인생론_ 사랑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네
스무 살에 몰랐던 것을 서른이 넘으면 알게 될 때가 있다. 마흔을 넘기면 인생이 또 달리 보인다. 만약 백년을 산다면 인생은 또 우리에게 어떤 무늬로 그려질까? 그 지혜를 미리 안다면 우리 삶이 조금 더 향기로워지지 않을까? 삶을 관통하는 철학적 사유로 우리를 일깨우는 시대의 지성이며, 97세의 영원한 현역 김형석 교수가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을 '100세 시대'를 맞아 불안하고 허둥대는 인생 후배들에게 다정하고 나지막한 소리로 들려준다. 그리고 말한다. 사랑 있는 고생이 최고의 행복이었다고. 그것을 깨닫는데 90년이 넘게 걸렸다고…….

'한국 철학의 대부'가 90의 언덕에서 인생을 바라보니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100세 시대를 맞아 우리는 설레고 기쁘기보다는 불안하고 허둥대기 바쁘다. 왜 사는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행복인가……. 남은 인생을 어떤 인생관과 가치관을 갖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인생은 겪어봐야 깨닫는다'고 하지만, 먼저 100세 인생을 산 이의 지혜를 빌린다면 앞으로의 삶이 조금 더 명확해지고 향기로워지지 않을까?
1960년대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원과 사랑의 대화』의 저자이자, 삶을 관통하는 철학적 사유로 우리를 일깨우는 시대의 지성이며, 97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원한 현역' 김형석 교수가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들을 인생 후배들에게 다정하고 나지막한 소리로 들려준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물론 사회생활에서 모두가 겪어야 하는 과제들, 그리고 인생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관심까지,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인생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돌이켜보면 힘든 과정이었지만,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다고. 그리고 고백한다. '그것을 깨닫는데 90년이 걸렸다'고…….

'백년을 살아보니' 행복이란?
"다른 모든 것은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다. 그러나 행복은 어떤 것인가, 라고 물으면 같은 대답은 없다. 행복은 모든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기 때문이다.
제1부 '행복론'에서 저자는 행복에 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보통 사람들은 '성공하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성공한 사람은 행복을 누린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가 그리는 '성공과 행복의 함수 관계'는 다르다.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가능성을 유감없이 달성한 삶은 행복하며, 성공적이다. 그러나 주어진 유능성과 가능성을 다 발휘하지 못한 사람은 성공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 따라서 정성 들여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없으나 게으른 사람에게는 성공이 없는 법이다.
'재산과 행복의 함수 관계'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더 명확하다. 저자는 항상 가족들이나 제자들에게 "경제는 중산층에 머물면서 정신적으로는 상위층에 속하는 사람이 행복하며, 사회에도 기여하게 된다"고 충고한다. 물론 저자 자신이 주변에서 실제로 보고 들은 경험의 결과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갖고 사는 것이 좋은가. 인격 수준만큼 재산을 갖는 것이 원칙이다. 인격의 성장이 70이라면 70의 재물을 소유하면 된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해서 90의 재산을 갖게 되면 그 분에 넘치는 20의 재산 때문에 인격의 손실을 받게 되며, 지지 않아야 할 짐을 지고 사는 것 같은 고통과 불행을 겪는다.

'백년을 살아보니' 인생은 운명도 허무도 아닌 섭리
제3부는 우정과 종교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1960년대 『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이야기』라는 책을 펴냈는데, 당시에는 인생은 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긴 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둘 다 아닌 또하나가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한다. 바로 '섭리'다. 이 같은 깨달음은 친구들을 통한 우..
출처 : 알라딘 
9791185716435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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