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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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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본 영화

정희진 지음
2018년 02월 13일 출간 정가 13,000원 페이지 236 Page

머리말 _ 한 편의 영화가 내 안에 들어올 때

1장 사랑하기와 말하기 사이에서
가족 밖에서 탄생한 가족 _ <가족의 탄생>
‘사랑한다’와 ‘사랑했다’ _ <하얀 궁전>
남성이 요부가 될 때 _ <인 더 컷>
마조히즘을 욕망하는 여자? _ <피아니스트>
부패하지 않는 사랑은 없다 _ <디 아워스>
메릴 스트립의 노래, 아바의 노래 _ <맘마 미아!>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낼 때 _ <샤도우랜드>
사랑한다면, ‘배용준’처럼 _ <외출>
마지막 장면 _ <문라이트>

2장 상처가 아무는 시간
지옥에서 탈출하는 법 _ <릴리 슈슈의 모든 것>
인간이 위대할 때 _ <타인의 삶>
고통을 견디게 하는 것은 _ <밀양>
가해자를 찾아가 만난다면 _ <끔찍하게 정상적인>
‘착한’ 여자의 ‘나쁜’ 남자 순례기 _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상처가 아무는 시간 _ <위플래쉬>
질투라는 자발적 고통 _ <질투는 나의 힘>
누가 말하는가, 누가 듣는가 _ <더 스토닝>
상처와 응시 _ <거북이도 난다>
슬픔의 강을 건너는 방법 _ <슬픔의 노래>

3장 젠더, 텍스트, 컨텍스트
‘정치적인’ 남성, ‘비정치적인’ 여성? _ <송환>
북한 남성 판타지 _ <강철비>, <의형제>, <용의자>, <공조>
타인의 시선으로 1루까지 걷다 _ <YMCA 야구단>
정체성의 슬픔 _ <박치기!>, <우리 학교>, <피와 뼈>
박정희와 김재규의 차이? _ <그때 그 사람들>
“여자도 남자도 아닌, 그러나 인간인”_ <사방지>
여성 리더와 여성주의 리더 _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아주 격렬한 평화 만들기 _ <웰컴 투 동막골>
몸의 기록 _ <머니볼>

출처 : 알라딘 
저:정희진
1967년 서울 출생. 서강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현재 국가 안보와 젠더를 주제로 여성학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대학을 6년 만에 겨우 졸업한 후 여성운동단체인 ‘여성의 전화’에서 5년간 상근자로 일했다. 대학과 시민단체, 노동조합 등에서 여성학을 강의하며, 다양한 여성조직에서 자문위원,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한국 여성의 전화 연합'외에도 '여성과 인권 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기지촌 여성 공동체 [새움터]의 운영위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그녀는 사회운동, 평화, 인권, 탈식민주의, ‘아시아’, 인간 관계의 심리학과 정치학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작가는 특히 여성에 대한 폭력과 집단 학살, 여성주의 심리 상담, 인간의 고통을 글로 표현하는 것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랑이 없는 믿음의 폭력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는『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 가정폭력과 여성인권』, 편저자로 일한『한국여성인권운동사』와『성폭력을 다시 쓴다 ― 객관성, 여성운동, 인권』이 있다. 이외 다수의 공동 저서가 있다.

『페미니즘의 도전』은 그녀가 2005년 발간한 책으로 페미니스트에 대한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다. 여성학자 정희진은 위안부 누드 사건, 스와핑, 성매매 여성들의 시위 등 여러 가지 사회의 이슈에 대해 여성의 시각에서 재해석하여 글을 구성하고 있다. 작가가 진정으로 꿈꾸고 있는 세상은 여성과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에서 소외받고 차별받는 우리 사회의 모두가 함께 경쟁하고 소통하고 공존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런 그녀의 사상이 작가의 책들에 잘 표현되어 있다.

출처 : 예스24 
한국 페미니즘 담론의 최전선에 서 있는 여성학자이자 '영화광'인 정희진이 20년 동안 꼭꼭 쌓아 둔 영화에 관한 내밀한 기록이다. 저자가 '내 인생의 영화들'로 꼽는 28편의 영화가 담겼다. 정희진에게 영화는 기분 전환이나 휴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외로움과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 괴로움 속에서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 치열한 인식 활동이다. '혼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영화와 홀로 대면하여 자신만의 눈으로 보고 해석하는 일이며, 나와 대화하고 관계를 맺는 일이다.영화와 나만 있는 '자기만의 세계'로 들어가 영화 속 인물과 만나고 그 인물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내면과 상처를 들여다보는 일이다. &lt;혼자서 본 영화&gt;는 '나에게 말 걸기'이자 '타인에게 말 걸기'의 기록이다.정희진은 영화를 보는 일을 "내 경험 너머 새로운 앎의 세계"를 만나는 일로 정의한다. "건물 안에서는 건물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위치를 벗어나 새로운 각도에서 이면을 바라보는 일이 필요하다. 영화는 '렌즈'다. 영화는 현실을 담는다. 영화는 우리 역사의, 인생의 한 부분을 잡아챈다. 위치를 바꾸어 다르게 보는 순간,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
출처 : 알라딘 
9791187064206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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