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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 6개월부터 7세까지
국내도서 > 여행 > 국내 여행에세이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 6개월부터 7세까지

이진희(돼지고냥이) 지음
2017년 03월 21일 출간 정가 16,000원 페이지 408 Page

아이랑 여행, 가뿐하게 짐 싸기 18
여행 가서 아이가 아플 땐 이렇게! 21
아이랑 여행 잘하는 노하우 22

Part 1
아이가 잘 노는 여행 코스


파주 목장과 미니 놀이공원에서 놀기
포천 럭셔리 키즈 펜션이 8할!
남양주· 양평 엄마 품 떠나서도 잘 노는 여행
용인 ‘꿀잼’ 가득한 박물관·민속촌
인천 우주 체험하고 한옥에서 하룻밤
이천 쌀밥과 도자기, 물놀이까지
평창· 횡성 아이 맞춤 물놀이·삼림욕 여행
서산· 태안 깨끗한 해변에서 조용한 휴식
부산 맛있는 해산물과 과학관 체험
제주 목장·숲·노루·돌고래 만나는 여행

Part 2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먹이 주고 만져보고 교감하는
동물 체험
#동물 #곤충 #아쿠아리움

서울 영등포 아쿠아플라넷63
서울 강남 코엑스아쿠아리움
경기 고양 아쿠아플라넷 일산
경기 고양 이웅종 강아지테마파크
경기 고양 배다골테마파크
경기 고양 주렁주렁
경기 고양 원당 종마목장
경기 김포 피싱파크 진산각
경기 김포 수안산생태원
경기 광주 정글주주(곤지암동물농장)
경기 광주 동물체험카페 소풍
경기 양평 포니월드
경기 이천 동키동산
인천 강화 강화체험아기동물원
경기 여주 여주곤충박물관
강원 원주 원주곤충마을
강원 원주 돼지문화원
강원 춘천 터틀랜드
강원 평창 아기동물목장
강원 강릉 애니멀스토리
충남 아산 아산생태곤충원
충남 세종 베어트리파크
대구 수성 아르떼 수성랜드 패딩주
울산 남구 와우쥬
경북 경주 경주버드파크
경남 창녕 창녕산토끼노래동산
경북 고령 미니멀동물원
전남 여수 아쿠아플라넷 여수
부산 해운대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제주 서귀포 아쿠아플라넷 제주
제주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
제주 서귀포 마린파크
제주 서귀포 휴애리


내 손으로 수확하고 만들어 먹는
농장·목장 체험
#농장 #목장 #우유 #치즈


경기 파주 모산목장
경기 파주 수우원농장
경기 고양 꿈팜(꿈나무교육농장)
경기 고양 고양낙농치즈테마체험장
경기 고양 성연딸기
경기 화성 또나따목장
경기 안성 안성팜랜드
경기 평택 별농장
경기 용인 청계목장
경기 용인 한터조랑말농장
전북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 고창 상하농원
제주 제주시 아침미소목장


수심 얕고 덜 붐비는
물 놀이터
#워터파크 #스파 #계곡 #슬라이드


서울 성동 살곶이체육공원 수영장
서울 서초 양재시민의숲·양재천수영장
경기 이천 이천 테르메덴
경기 김포 태산패밀리파크
경기 안양 금수강산(수영장 식당)
경기 여주 썬밸리워터파크
경기 포천 신북온천스프링폴
강원 평창 휘닉스 블루캐니언
강원 평창 피크아일랜드
강원 동해 무릉계곡
강원 양양 쏠비치 아쿠아월드
충남 아산 아산스파비스
충남 아산 파라다이스스파도고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 천천향
경북 문경 문경 용추계곡
경북 고령 예마을 야외물놀이장
경남 창원 기업사랑공원 물놀이터
전북 정읍 칠보물테마유원지
제주 서귀포 솜반천

PLUS 아이가 잘 노는 찜질방
PLUS 무료로 즐기는 물놀이장


작동하고 체험하며 배우는
체험형 전시관
#박물관 #과학관 #체험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
서울 광진 서울상상나라
경기 과천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탐구체험관
경기 양주 가나아트파크
경기 고양 고양어린이박물관
경기 동두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경기 포천 어메이징파크
경기 남양주 어린이비전센터·라바파크
경기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
경기 이천 이천세라피아(..

출처 : 알라딘 
저:이진희
대기업 휴대폰 사업부의 UX(User Experience :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이자 초아, 초희 두 딸의 엄마. 시간을 분·초 단위로 쪼개 쓰는 워킹맘이다. 놀아주고 싶은 평일엔 아무리 애를 써도 시간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쉽지 않지만, 주말만큼은 아이에게 자극이 될 만한 여행지로 떠나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충분히 놀아준다. 두 아이가 어디에 가도 낯가리지 않고 밝고 명랑하게 커주는 큰 요인이 ‘여행의 힘’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아이들과 근 7년간 전국을 샅샅이 훑으며 여행했던 200곳을 추린 것이다. 생후 6개월부터 여행을 시작한 첫째 아이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배 속의 태아로 합류한 둘째 아이는 올해 네 살이 됐다. 그만큼 어린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부모 마음을 잘 알기에 직접 체득한 노하우를 책에 녹여내고자 노력했다. 휴대폰이 본업인 만큼 요즘 핫한 여행지를 단시간에 찾아내고, 엄마들의 평을 파악해 여행지를 골라내는 데 능하다. 집에서만 놀아주는 데 한계를 느낀다면, 아이에게 매주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싶다면,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게 늘 미안했다면, 이 책이 아이와의 첫 여행을 안내하는 똑소리 나는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무 엇보다 아이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여행책이 되기를 바란다.

출처 : 예스24 
이제 검색할 시간에 아이랑 놀아주세요~
동네 키즈카페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오늘, 아이와 충분히 놀아주었나요?

육아서에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 2~3시간 이상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쓰여 있다. 그래야 아이가 엄마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이룰 수 있다고 말이다. 진심으로 그러고 싶지만 평일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아이 키우는 엄마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전쟁 같은 하루를 산다. 워킹맘인 저자 또한 아침마다 미처 잠에서 덜 깬 첫째·둘째 아이를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각각 데려다주고 회사에 출근한다. 퇴근 후 후다닥 두 아이를 픽업해 저녁을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게 일! 그래서 어제를 돌아보면 아이와 충분히 놀아줬나 자꾸만 반성하게 된다.
하지만 주말만큼은 다르다. 늘어지게 늦잠을 자는 대신, 아침 일찍 짐을 챙겨 여행을 떠난다. 회사일 때문에 피곤하거나 집 안 청소를 해야 하는 등 핑계는 많지만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여행지로 Go! 주말만큼은 새로운 여행지에서 아이와 충분히 놀아주기 위함이다.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는 따로 있다!

막상 아이와의 여행은 육아만큼이나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저자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여름에 시원할 것 같아 동굴에 갔는데,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바닥까지 울퉁불퉁하니 두 아이가 무서운지 안아달라고 난리였다. 시원하고 신기해서 좋아할 거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포인트에서 아이 반응이 좋았던 적도 있다. 제주 여행 가서 다른 관광지에 전혀 들르지 못하고 해수욕만 하다 와서 무척 아쉬웠는데, 아이가 이번 제주 여행이 가장 재밌었다고 해서 놀랐다. 또 서울대공원에서 수많은 동물을 보고 나서 코끼리 열차 타는 게 최고였다니, 아이가 바라보는 시각이 어른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차츰 깨닫게 되었다.
사실 아이가 잘 노는 곳으로 여행 가면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즐겁다. 아이가 집중해서 노는 시간이 길어지면, 엄마·아빠도 흐뭇하게 지켜보며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특히 저자는 키즈 펜션으로 여행하기 시작하면서 가족 여행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일반 펜션은 도착해서 짐 풀고 정리하는 동안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키즈 펜션은 객실 안에, 혹은 펜션 앞마당에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 가득하니 만져보고 타보고 뛰놀기 바쁘다. ‘이번 여행에는 어떤 방에서 자게 될까?’하며 아이가 여행을 기대하고, 본격적으로 즐기는 계기도 되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아이랑 직접 다니며 고른
주말 체험 여행지 200곳!

아이가 고르고, 엄마가 쓴 리얼 후기!

이 모든 여행 경험을 토대로 200곳의 주말 체험 여행지를 추려낸 책이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이다. 앞에서 언급한 ‘동굴’처럼 실패한 여행지를 덜어내고 철저히 아이가 좋아한 곳으로 골랐다. 엄마 눈에 촌스럽더라도, 시설이 좀 낡았더라도, 규모가 다소 작더라도, 아이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했다. 모두 직접 다녀온 곳이기에 여행지 사진 속에는 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단순히 여행지 전경 사진이 아니라, 아이가 노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기에 ‘여행지에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놀아야 하지?’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홈페이지를 긁어온 듯한 딱딱한 기사체 글을 지양하고, 직접 다녀온 솔직한 후기를 옆집 엄마가 얘기하듯 아주 편안한 말투로 썼다. 아이와 여행하는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는 화려한 미사여구로 칭송하는 글보다 다녀온 사람의 생생한 후기다. 여행하기 전에 블로그를 많이 찾아보게 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일 터. 어떤 성향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인지, 아이랑 몇 시간 놀만 한 곳인지, 유모차는 가져갈 수 있는지, 밥 먹을 데는 있는지 등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았다.

아이랑 여행한 7년 노하우를 담다!

저자가 아이와 주말여행을 다닌 기간은 무려 ‘7년’이다. 생후 6개월부터 여행을 시작한 첫째 아이는 올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배 속의 태아로 합류한 둘째 아이는 올해 네 살이 됐다..
출처 : 알라딘 
9788925561301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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