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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ch 부자의 탄생 - 포브스가 25년간 추적한 400대 부자 보고서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The Rich 부자의 탄생 - 포브스가 25년간 추적한 400대 부자 보고서

피터 번스타인, 애널린 스완 지음, 김고명 외 옮김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8년 09월 25일 출간 재정가 11,000원 페이지 504 Page

머리말 _ 포브스 400대 부자들의 모든 것

제1부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1장 | 학벌, 두뇌와 추진력
2장 | 모험
3장 | 행운, 그리고 타이밍
4장 | 승부욕

제2부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나
5장 | 블루칼라 출신 억만장자
6장 | 서부의 부호들
7장 |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8장 | 월스트리트를 넘어

제3부 그들은 어떻게 돈을 쓰고 있나
9장 | 과시적 소비
10장 | 상속자들의 생활
11장 | 가족 불화
12장 | 기부활동
13장 | 권력과 정치

맺는말 _ 돈과 행복

감사의 말
부록 _ 1982-2006 포브스 400 명단
주석

출처 : 알라딘 
저:피터 번스타인
지난 25년간 「타임」「뉴스위크」「포춘」「유에스뉴스 앤 월드리포트」에서 일한 관록 있는 언론인이자 편집자다.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실용적 지침서(The New York Times Practical Guide to Practically Everything)』와 『언스트앤영 세금 가이드(The Ernst & Young Tax Guide)』를 엮었다. 번스타인은 ASAP미디어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저:애널린 스완
지난 25년간 「타임」「뉴스위크」「포춘」「유에스뉴스 앤 월드리포트」에서 일한 관록 있는 언론인이자 편집자다. 마크 스티븐스와 공동으로 『드 쿠닝: 미국의 대가(de Kooning: An American Master)』를 저술했다. 번스타인과 스완은 ASAP미디어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역:김명철
바른번역(주) 대표겸 바른번역 아카데미 원장이다. 연간 수백권의 책을 번역하고 출판사에 컨설팅 하는 업체의 대표로서 ‘재미있고 정확한’ 책읽기 방법을 주제로 CEO, 직장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이컴파인더 한국지사장을 지냈다. 금융, 무역, 인터넷 업체에서 두루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경영분야 번역을 시작한 뒤, 현재는 인문, 실용 서적 등을 두루 번역하고 있으며 도서출판 왓북 발행인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북배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집이 아프면 온 가족이 아프다』, 『CRM, 절대로 하지 마라』,『비지니스 탈무드』, 『왜 자부심이 돈보다 중요한가』,『전설의 투자가문 데이비스』,『필립 코틀러 카오틱스』,『마케팅, 명쾌함으로 승부하라』,『게임오버』,『제프 이멜트 GE WAY』,『시장 경제의 법칙』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포브스가 담아내고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밝혀낸 거부(巨富)들의 진실

경영 전문지 「포브스」에서는 해마다 미국 최고의 부자 400명을 선정해 ‘포브스 400’이란 타이틀로 발표한다. ‘포브스 400’은 현재 부의 정점에 선 이들은 누구이고 재산은 얼마인지, 올해의 부자 명단의 특징과 변화는 무엇인지를 알려주며, 이 시대 부의 지형도를 가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THE RICH(리치)>는 ‘포브스 400’ 명단 발표 25주년을 맞아, 1982년부터 2006년까지 이 명단에 오른 1302명의 부호(富豪)들을 총망라해 그들의 초상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그리고 있다. 25년간 쌓인 방대한 자료, 새롭게 발굴해낸 데이터, 독창적인 분석, 400대 부자들 및 관련 종사자, 비평가들과의 인터뷰, 다양한 일화와 후일담 등을 통해, 세계적 거부들은 누구이고, 재산은 얼마인지,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성공을 거두고 막대한 부를 쌓았는지, 또 그 부를 어떻게 증대하고 소비(혹은 탕진)했는지 상세히 보여준다. 또한 25년간 ‘포브스 400’ 명단의 변화를 추적해 경제 분야는 물론 사회문화, 과학기술의 극적인 변화를 심도 깊게 해부한다.
관록 있는 언론인이며 퓰리처상 수상자인 피터 번스타인과 애널린 스완은 명쾌하고도 재기 넘치는 필치로 부(자)의 진실과 이면을 낱낱이 밝혀내고 있다. 부자에 대한 원초적인 호기심부터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원리 규명까지, 우리 시대 부에 관한 모든 것을 해부해 그려낸 역작이다.

* 아마존닷컴 ‘올해의 경제경영서’

이 시대 부의 정점에 선 이들에 대해 낱낱이 해부한다

“부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재산을 모으고,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가?”
누구나 한두 번쯤 던져보았을, 부자들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질문이다. 부(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부자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 역시 높아질 대로 높아진 상태다. 부자들을 동경하든, 그들에 반감을 품든, 다시 말해 호오(好惡)와 관심의 유무를 떠나 부(자)는 이미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이 시대 핵심 화두다.
부자들에 관한 책은 이미 시중에 적지 않게 나와 있지만, ‘부자 되는 법’에 초점을 맞춘 재테크서가 대부분이고, 부자들의 실체를 제대로 조사해 담아낸 책은 드물다. <THE RICH(리치)>는 부자들의 실상과 이면, 그들의 부를 가능하게 한 사회경제적 맥락까지 차분하고 면밀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이 유사도서들과 다른 점은 연구대상이 되는 부자의 기준이 막연하거나 자의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의 기준은 단순명쾌하다. 바로 ‘포브스 400 부자들’이다. ‘포브스 400’이란 경영 전문지 「포브스」에서 매년 미국 최고의 부자 400명을 선정해 재산 순으로 정렬한 명단이다. 이 명단은 1982년 처음 발표된 이래 해가 갈수록 대중적 반향을 높여가고 있는데, 이제 ‘포브스 400’은 미국 최고 갑부들을 일컫는 대명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HE RICH(리치)>는 ‘포브스 400’ 명단 발표 25주년을 맞아, 1982년부터 2006년까지 ‘포브스 400’에 오른 총 1302명을 연구 조사해 정리한 ‘부자 보고서’다. 여느 ‘부자백서’와 다른 점이라면, 통계와 자료에 바탕하되 그 ‘명단 너머’의 의미를 짚어내고 정리해냈다는 데 있다. 최고 부자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단순한 통계자료를 제시하는 데서, 명단 변화를 통해 그 밑바닥의 부의 이동을 밝혀내고 부(자)의 사회적 가치를 되짚어보는 묵직한 통찰까지, 파노라마 같은 다양한 층위의 진실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관록 있는 편집자 출신인 이 책의 편저자들은(그중 하나는 퓰리처상 수상자다) 섣부른 가치판단을 유보한다. 정치적, 이념적 잣대를 들이대거나 성마른 비판의 메스를 들이대는 대신, 과학적 통계와 객관적 특징을 밝히는 데 주력한 점은 이 책의 미덕일 것이다.
이 책은 서두에서 던진 부자에 대한 ‘원초적인’ 궁금증과 그에 대한 연구결과를 크게 세 가지 테마로 엮고 있다. 1부 ‘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부자들의 학벌, 모험성향(위험 감수)과 승부욕, 행운과 타이밍의 측면에서 갑부들의 면면을 알아본다. 통념과 달리, ‘포브스 400’ 중에는 대학 졸업장도 없는 이들이 10%나 되며 놀랍게도 이들의 평균 재산은 대학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유한 부자들을 훨씬 능가한다. ‘포브스 400’ 부자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위험 감수와 승부욕을 꼽을 수 있다. 상속 부자들을 예외로 한다면, 높은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시도하는 것이 억만장자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들 대부분이 카드놀이와 포커의 고수란 점은 의미심장하다. 하지만 그들의 극도의 경쟁심과 승부욕, 승자독식의 철학은 전투적으로 노조를 탄압하고 경쟁업체를 탈법적으로 접수하는 등 큰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 사업이 위험스런 게임이라면 반대로 행운과 타이밍의 게임이기도 하다. 위험과 행운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기 때문이다. 브로드캐스트닷컴을 기가 막힌 타이밍에 야후에 매각해 수십 억 달러를 챙긴 마크 큐반(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과 AOL과의 합병 후 주가가 81%나 급락해 수십 억 달러의 손실을 입은 테드 터너(CNN 설립자)는 타이밍과 행운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준다.
2부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나’ 편에서는 대부호들이 어떻게 재산을 일구었는지 살펴본다. 첨단기술 산업,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산업, 금융업 등 대표적인 호황업종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대학을 중퇴하고 젊은 나이에 창업해 산업의 새 지평을 개척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른 빌 게이츠는 이 시대 대부호의 특징을 집약한다. ‘포브스 400’이 처음 발표된 1982년과 비교하면 현재는 상속 부자들의 비중은 급격히 하락하고 그 자리를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채우고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기술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실리콘밸리가 있는 캘리포니아 주가 거주지별 부자 통계에서 뉴욕 주를 제치고 가장 많은 갑부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자신의 힘으로 억만장자가 된 젊은 갑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텍사스 주 출신 거부들이 급격히 줄어든 이면에는 석유산업의 쇠퇴가 자리하고 있다. 현재 ‘포브스 400’ 부호들이 가장 많은 재산을 쌓은 분야는 금융업이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부터 정크본드의 제왕 마이클 밀켄, 세계적인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 막대한 보수를 챙기는 헤지펀드 설립자들까지 금융 관련 부자들이 근래에 ‘진짜 부자’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 첨단산업 출신 신흥부자들이 비중을 높여가고 있지만, 전통산업에 바탕한 부자들(이른바 ‘블루칼라 부호’)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대형마트, 개량형 수도꼭지, 피자, 애완용품점, 쓰레기처리회사 등으로 억만장자가 된 이들이 여전히 ‘포브스 400’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3부 ‘그들은 어떻게 돈을 쓰고 있나’ 편에서는 부자들이 그들의 재산으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본다.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호화로운 씀씀이, 상속자들의 생활, 재산 배분을 둘러싼 가족다툼과 추문, 권력을 쟁취하려는 정치활동이 적나라하게 나와 있다. 지난 25년간 소비자물가지수는 2배 증가했지만, 지극히 부유한 삶을 살기 위한 부자들의 비용지수는 4배로 껑충 뛰었다. 부자들의 지갑에 구멍이 뚫렸기 때문이 아니라, 대부호들은 그 기간 동안 약 10배 정도 부유해졌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부럽게만 여기는 상속 부자들이 실제로는 여러 종류의 엄청난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 정치권에 도전한 갑부들 중 성공 사례는 록펠러가 일부와 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담겨 있다. 록펠러가를 필두로 빌 게이츠, 워렌 버핏, 테드 터너 등이 실천 중인 기부와 자선활동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억만장자들의 ‘밝은 면’을 잘 보여준다.

오늘도 급변하는 부의 변화를 읽어낼 혜안을 얻는다

지난 25년간 ‘포브스 400’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산술적으로라면 1만 명이 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1302명이었다. 이들이 명단에 이름을 유지한 기간은 평균 7.7년밖에 안 된다. 또 25년간 명단에 ‘개근’한 부자는 불과 36명에 불과하다. 게다가 이들 중 S&P 500 지수의 평균수익률 이상으로 재산을 불린 사람은 14명뿐이다. 매년 새로운 부자들이 등장하고 기존의 부자들이 탈락한다.
‘포브스 400’ 명단이 대표하는 부의 지형은 오늘도 변화 중이다. 2008년을 강타한 미국발 금융위기는 현재의 부의 지형이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할 거라는 사실을 예고한다. 지난 9월 발표된 2008년 ‘포브스 400’ 명단은 그 단초를 보여준다. 2008년 400대 부자 명단에서 특기할 만한 사항은 막대한 구제금융을 받은 AIG의 모리스 그린버그 전 회장과 이베이의 멕 휘트먼 등 128명의 부자들이 명단에서 탈락한 것인데, 이 탈락자 수는 전체의 30%가 넘는 수치이며 2007년에 비해 6배에 달하는 것이다. 2009년 400대 부자 명단은 사상 최대의 멤버 교체를 겪게 될 가능성이 크다.
부의 지형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역사가 과거와의 대화이자 내일을 읽는 지혜라면, <THE RICH(리치)>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부(자)의 실상을 익히는 동시에 앞으로 부의 향방을 가늠해볼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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