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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성비판 - 개정판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실천이성비판 - 개정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2009년 08월 14일 출간 정가 30,000원 페이지 477 Page

제1부 『실천이성비판』역주

역주의 원칙
우리말 제목을 사용한 칸트 원논저 목록
유사어 및 상관어 대응 번역어
「실천이성비판」해제
「실천이성비판」번역 및 주석
찾아보기
일러두기
인물 찾아보기
개념 찾아보기

제2부< 실천이성비판> 연구

실머리말:칸느와 그의 철학
Ⅰ.칸트의 생애와 주요 저술
Ⅱ.칸트의 철학 개념과 방법
Ⅲ.칸트철학의 대강
1. 이론 철학
2. 실천 철학
3. 희망의 철학
제1장 도덕철학의 문제와 칸트의 이상주의
Ⅰ. 도덕철학의 근본 문제
Ⅱ. 도덕의 원천에 대한 반성
1. 인간의 자연본성에 관한 가능한 논의
2. 도적의 원천에 관한 세 견해 : 자연주의·초자연주의·이상주의
제2장 '자유'개념의 문제성과 의의
Ⅰ. 근대 철학 체계 내에서 '자유'의 의의
Ⅱ. '자유'개념의 문제성
Ⅲ.실천적 행위의 귀책성의 근거로서 '자유'의 문제
제3장 실천적 자유와 도덕법칙
Ⅰ. 인간 행위의 소질적 요소
Ⅱ. 자연 필연성과 자유 원인성의 양립 가능성
Ⅲ. 자유와 도덕 원칙
1. 선한 것 자체로서 선의지
2. 순수 실천이성의 원칙
3. 인격성과 자유
제4장 인간의 윤리적 의무
Ⅰ. 인간의 의무 개념
1. 의무의 구분과 그 성격
2. 도덕법칙과 의무의 의의
Ⅱ. 인간의 도덕적 의무
1. 의무인 동시에 목적인 것
2.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들
3. 타인에 대한 의무들
Ⅲ. 맺음말
연구참고문헌

부록
[부록Ⅰ] 칸트철학의 주요 용어의 해설 및 번역어 선택의 문제
[부록Ⅱ] 칸트 도덕철학 관련 주요 문헌
Ⅰ. 원전의 주요 판본
1. 「실천이성비판」
2. 「윤리형이상학 정초」
Ⅱ.「실천이성비판」을 위한 보충 자료
Ⅲ. 도덕철학에 관한 칸트의 여타 저작들
1. 칸트에 의해 출간됐거나 출간 기획된 저술 및 그 해당부분
2. 칸트 튜고
3. 기타 강의록
4. 칸트가 보낸고 받은 서간들
Ⅳ. 연구보조서
1. 서지
2. 잡록
Ⅴ. 집류 및 대회보
Ⅵ. 칸트 윤리 이론 형성과 관련 깊은 저술들
Ⅶ. 연구논저
1. 「실천이성비판」연구논저
2. 종합연구서
3. 윤리학 중심 연구논저
4. 종교철학 중심 연구논저
5. 법철학·정치철학·사회철학 관련 연구논저
6. 영향 및 발전사 연구논저
7. 한국어 연구논저

출처 : 알라딘 
저:임마누엘 칸트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철학자이다. 그는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고향의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했고, 1755년 이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음과 동시에 형이상학의 제1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얻었다. 그 후 그는 15년 동안의 사강사(Privat-dozent)를 거쳐 1770년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의 논리학과 형이상학의 정교수가 되어 은퇴할 때까지 이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이른바 3대 비판서라 불리는 『순수 이성 비판』(1781), 『실천 이성 비판』(1788), 『판단력 비판』(1790)과 『학으로서 등장할 미래의 모든 형이상학에 대한 서론』(1783), 『도덕의 형이상학』(1797) 등이 있다.

역:백종현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과정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교수·한국철학회 『철학』 편집인·한국칸트학회 회장·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Universality and Relativity of Culture”(Humanitas Asiatica 1, Seoul 2000), “Kant’s Theory of Transcendental Truth as Ontology”(Kant-Studien 96, Berlin & New York, 2005), “Reality and Knowledge”(Philosophy and Culture, 3, Seoul 2008)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Ph?nomenologische Untersuchung zum Gegenstandsbegriff in Kants “Kritik der reinen Vernunft”(Frankfurt/M. & New York, 1985), 『독일철학과 20세기 한국의 철학』(1998/증보판 2000), 『존재와 진리?칸트 <순수이성비판>의 근본 문제』 (2002/2003/전정판 2008), 『서양근대철학』(2001/증보판 2003), 『철학의 개념과 주요 문제』 (2007), 『시대와의 대화 : 칸트와 헤겔의 철학』(2010) 등이 있고, 역서로는 『칸트 비판철학의 형성과정과 체계』(F. 카울바하, 1992), 『실천이성비판』(I. 칸트, 2002/개정판 2009), 『윤리형이상학 정초』(I. 칸트, 2005), 『순수이성비판 1·2』(I. 칸트, 2006), 『판단력비판』 (I. 칸트, 2009),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I. 칸트, 2011)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서양 윤리학의 고전, 칸트 "실천이성비판"이 새롭게 수정하여 번역 출간
칸트철학의 전 체계를 지탱해주는 윤리적 모티브를 원문과 충실한 해설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미번역된 고전의 출간만큼 중요한 것은 기존에 번역된 고전들을 충실히 재번역하여 출간하는 작업일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게 된 "실천이성비판"은 최근까지의 칸트철학에 대한 국내외 연구성과와 현재의 우리말 어감을 최대한 반영하여 번역한 것이다. 충실한 원문번역과 주해, 원문 전체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체계적 논고, 방대한 참고문헌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일종의 <연구번역>으로서 고전번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칸트 윤리학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이 책의 출간은 연구자들과 일반 독자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칸트 실천이성비판 주요내용

칸트철학을 통해 서양근대철학이 극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순수이성비판"의 출간과 더불어 생긴 이론철학 영역 내에서의 변화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이 변화는 실천철학의 영역인 윤리학에서도 일어났다. 과학적 지식이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있었던 당시에, 그 추진력의 모체인 인간의 이론이성에 비판과 한계를 설정하고, 그것이 실천이성의 체계에 포함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칸트의 윤리사상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과 함께 서양 윤리학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된다. 또한 서양윤리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만큼이나 칸트 윤리학을 지칭하는 표현들 또한 적지 않다. <형이상학 윤리> <규범 윤리> <법칙주의 윤리> <의무론적 윤리> <엄숙주의 윤리> <동기주의 윤리> <준칙 윤리> <형식주의 윤리> 등 칸트 윤리학의 성격을 표현해주는 이러한 다양한 표현들을 통해 칸트 윤리학이 이제까지 얼마나 다양하게 해석되고 이해되어 왔는가를 짐작할 수 있으며, 바로 이러한 사상적 핵심을 담고 있는 책이 그 유명한 "실천이성비판"이다.

"실천이성비판"에서 칸트는 윤리적 실천의 문제를 독특한 방법론으로 다룬다. 그는 단순히 이론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론에 따라서 행동하도록 하는 일반적인 윤리학적 전략을 버리고, 인간 이성이 궁극적으로 요구하는 근본적 체계(건축술)가 단순히 이론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반드시 실천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려 노력하였다. 인간의 행위를 윤리적으로 만드는 자유도 이론적으로 증명될 수 없고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겨야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칸트는 윤리적 실천을 그의 초이론적 이성 체계의 불가결한 요소로 요구한다. 결국 실천이 동반되지 않는 윤리, 즉 단순히 하나의 이론적 유희로만 이루어지는 윤리학은 이론적으로도 성립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의미에서 칸트의 윤리학적 모티브는 형이상학, 인식론, 미학, 인간학 뒤에 가려진 부차적인 부분이 아니라 칸트 사상 전 체계를 지탱해주는 필수불가결한 전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에 대한 강한 책임의식을 가진 철학자로서의 칸트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해서 자주 그리고 계속해서 숙고하면 할수록, 점점 더 새롭고 점점 더 외경으로 마음을 채우는 두 가지 것이 있다.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법칙.> 칸트의 묘비명의 경구면서 동시에 "실천이성비판" 맺음말의 첫구절이기도 한 이 말은 자연법칙의 숭고함과 경이로움을 깨우치면서 동시에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담아 살아갈 것을 소망한 칸트의 윤리사상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충실한 원문번역과 해제를 통해 칸트의 윤리사상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국내 윤리학 연구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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