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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냄새 - 가슴 따뜻한 이야기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엄마 냄새 - 가슴 따뜻한 이야기

김재진 지음, 김연해 그림
2009년 01월 04일 출간 정가 9,500원 페이지 192 Page
알라딘
엄마 냄새
엄마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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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우리가 잊고 있는 행복
신발 한 짝
기다림
엄마 냄새
휘파람새
사라진 것들의 노래
엄마 생각
인형의 눈물
녹지 않는 눈사람
인형의 방
침묵
소망
물방울 사랑
겨울 강 이야기

출처 : 알라딘 
내용이 없습니다.
포근한 엄마 품속에 안긴 것 같은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준 김재진 시인이, 이번에는 <엄마 냄새>를 통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는 외로움이 사무칠 때, 한 걸음 내딛는 것조차 힘겹게 느껴질 만큼 괴로울 때, 삶의 무게에 눌려 마음이 숨조차 쉴 수 없을 때……. 슬그머니 마음에 떠올라 우리를 따스하게 안아주는 얼굴이 있다.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이름이 있다. 바로 ‘어머니’다. <엄마 냄새>는 살아갈수록 그리워지는 어머니의 얼굴처럼, 지나가고 난 뒤에야 그 소중함을 알아차리는 것들의 이야기 15편이 담겨 있다.
하염없이 엄마를 기다리는 보육원의 현아와 아이를 지켜보다 입양을 결심하는 우체부의 이야기인 「엄마 냄새」, 저세상으로 떠나버린 아이가 보낸 편지를 통해 잊고 있던 행복한 지난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우리가 잊고 있는 행복」, 절망과 희망을 항상 손을 잡고 다닌다는 엄마의 말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는 시각장애 청년의 이야기 「엄마 생각」을 비롯해 배고픈 남매를 위해 도둑질을 하고 마는 아버지의 이야기 「인형의 눈물」, 왕따당하는 신애의 형편을 알게 된 선생님이 반 아이들과 그 어머니들을 설득해 아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소망」, 인간의 손에 훼손되어 사라져가는 자연의 아픔을 그린 「휘파람새」, 그토록 사랑하고 동경했던 시냇물과 강과 바다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물방울의 이야기 「물방울 사랑」이 우리의 차가워진 마음을 두드린다.

<엄마 냄새>에는 맑고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과 자연의 아픔을 감싸고 싶어 하는 작가의 여린 마음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이는 “설령 네가 세상으로부터 받은 아픔이 있다 해도 그 아픔을 더 큰 사랑으로 나누고 베풀며,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조건 없는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기 바란다.”는 편지구절에 나타난 어머니의 마음에 다름 아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다울 수밖에…….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상살이에 지쳐가는 요즘 <엄마 냄새>를 읽다 보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이 하나하나 고개를 내밀며 우리의 메마른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렇게 흘리는 눈물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새로이 살아갈 힘을 얻게 해줄 것이다.
출처 : 알라딘 
9788958830702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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