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책가격비교 노란북
 
노란비디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많이 본 책 신간도서 서점이벤트 재정가도서 통합가격비교
혈자리서당
9788997969715
17,910원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9788994353074
12,600원
사피엔스
9788934972464
19,800원
생각의 탄생
9788995688991
23,750원
역사의 역사
9788971998557
14,400원
클루지
9788901090184
12,420원
가끔은 제정신
9788965700616
12,600원
9788970125961 62
유머란 무엇인가 - 농담과 유머의 사회심리학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유머란 무엇인가 - 농담과 유머의 사회심리학

테리 이글턴 지음, 손성화 옮김
2019년 08월 25일 출간 정가 14,500원 페이지 272 Page

들어가며 …… 6

1. 웃음에 관하여 …… 13
2. 비웃는 자와 조롱하는 자 …… 65
3. 부조화 …… 109
4. 유머와 역사 …… 149
5. 유머의 정치학 …… 207

추천의 말 …… 249
주석 …… 256

출처 : 알라딘 
저:테리 이글턴
1943년 영국 샐퍼드에서 태어났다. 영국 문화 연구의 창시자인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제자로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옥스퍼드대학교 영문학 연구교수와 맨체스터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거쳐 현재 랭커스터대학교 영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문학 평론가로 ‘정치적 행위’로서의 비평과 ‘제도’로서의 영문학을 분석해 명성을 얻었다. 19세기 이후 영미 문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마르크스주의의 시각에서 사회, 정치, 문화 등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최근에는 아일랜드의 문화와 가톨릭 급진주의의 유산을 재평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비평과 이데올로기》 《문학비평: 반영 이론과 생산 이론》 《이데올로기 개론》 《미학 사상》 《포스트모더니즘의 환상》 《문학 이론 입문》 《우리 시대의 비극론》 《성자와 학자》 《성스러운 테러》 《시를 어떻게 읽을까》 《반대자의 초상》 《신을 옹호하다: 마르크스의 무신론 비판》 《이론 이후》 《민족주의, 식민주의, 문학》 《발터 벤야민 또는 혁명적 비평을 향하여》 《왜 마르크스가 옳았는가》 《악》 《낯선 사람들과의 불화》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등이 있으며, 대담집으로 《비평가의 임무》가 있다.

역:손성화
서강대학교에서 사학과 정치외교학,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국제관계·안보를 공부했다. 한때 신문사에 몸담았고, 지금은 영미권 저자의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를 통해서도 작업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숲속의 은둔자》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우리는 왜 웃는가?”

‘유머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 책은 유머의 본질과 기능을 파고든다. 유머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웃는가? 너털웃음, 키득거림, 소리 없는 웃음에는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가? 유머는 체제 전복적인가? 유머로 상대의 이견을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 우리는 ‘위트’를 정의할 수 있을까?
위와 같은 질문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며, 이 책은 다양한 철학적 개념을 도입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탁월한 유머로 가득 찬 이 책은, 그러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유머에 관한 인류 정신의 발달 과정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유머가 부조화에서 기인한다거나, 유머가 타인에 대한 가학적인 형태의 우월감을 반영한다는 등의 다양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 한편으로,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아퀴나스, 홉스, 프로이트, 바흐친에 이르는 광범위한 인용을 통해 수세기에 걸친 유머의 사회적·정치적 진화 과정과 그 기저에 깔린 정신분석적 기제를 살펴본다.
언어공격과 혐오발언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유머와 웃음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또 유머가 사회적 갈등을 바로잡는 수단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 ‘유머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테리 이글턴
인생이 연극이라면 절반은 비극이고 절반은 희극이다. 그래서 희극과 유머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것은 우리 인생이 가지는 의미의 나머지 절반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과 같다. 유머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잠깐의 쉼과 즐거움을 주는 작은 오락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테리 이글턴의 책은 이런 통념을 뛰어넘어 ‘웃음’, ‘우스움’, ‘우스개’와 그 주변 현상(희극, 위트, 풍자, 아이러니 등)에서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 유머라는 보물을 찾기 위해 테리 이글턴은 과거와 현재의 지도를 펼치며, 철학자, 사상가, 작가 등이 걸어갔던 길을 따라가 보며 겹치고 갈라지는 다양한 지점을 확인한다.
인간에게 유머와 웃음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현상이지만, 그 존재 이유는 여전히 신비의 베일에 가려 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부터 시작해서 근대의 걸출한 사상가들에 이르기까지 유머와 웃음은 끊임없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고 부정적 혹은 긍정적 평가를 받아 왔다. 우리 시대 최고의 문학 비평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테리 이글턴의 이 책은 특히 철학자 및 사상가 중심의 기존의 유머학 저서에서 느껴지는 아쉬운 부분을 문학을 통해 보완해주고 있다. 이로써 이 책은 ‘유머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출처 : 알라딘 
9788970125961
13,050원
노란북 링크 공유사이트 : *자기경영노하우(카페)
노란북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문의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55-21(2차푸르지오시티) 1452호
사업자번호 203-02-92535 인종일 신고번호 제 2015-세종-0075호 E-mail dlsjong@naver.com 010-2865-2225
COPYRIGHT(c) noranbook.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