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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백파선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불의 여신 백파선

이경희 지음
2013년 06월 24일 출간 재정가 6,900원 페이지 272 Page
내용이 없습니다.
저:이경희
1961년 충남 당진에서 출생했다. 2008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 「도망」으로 등단했다. 첫 소설집『도베르는 개다』와 장편소설 『불의여신 백파선』과 산문집 『에미는 괜찮다』가 있다.

출처 : 예스24 
이경희의 첫 장편소설. 4백여 년 전 임진왜란 직후 조선에서 일본의 아리타로 끌려간 조선 최초의 여자 사기장 백파선. 낯선 왜국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자신이 만든 유약의 비법으로 구워낸 조선 막사발로, 일본의 수많은 도자기 애호가들로부터 추앙받고 있다. 도공은 도자기의 부름에 신명을 바친다. 이 소설은 사무라이의 칼도 도자기도 어쩌지 못하는 사랑이라는 반전이 숨어 있다. 소설은 사유가 아니라 인간 존재의 존엄을 이야기한다. 작가는 이 소설에서 짧고 간결한 문체와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가마의 불꽃같은 사랑을 노래한다. 오히려 절제된 그 덤덤한 시선이 현대와 과거를 오가며 펼쳐지는 서사와 중심인물들을 관통하면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어느 날 굵은 빗줄기 사이로 청자 한 점이 푸른빛을 번쩍이며 내게 미소 지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시게마사 영주와 마지막 담판을 벌이는, 조선의 당찬 여자 백파선. 지금은 아리타에 있는 작은 사찰인 호온지 뒤꼍에 수많은 도공비 하나로 검은 이끼를 뒤집어쓴 채 초라하게 남아 있다
출처 : 알라딘 
9788974564735
6,2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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