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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 몰랐다 - 해방, 제주4.3과 여순민중항쟁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우린 너무 몰랐다 - 해방, 제주4.3과 여순민중항쟁

김용옥 지음
2019년 01월 27일 출간 정가 18,000원 페이지 400 Page

제1장 프롤로그 : 현대사가로의 여정
샤오똥과 유사회 17
치작의 승리 20
구례 이야기 22
매천과 고광순 26
매천과 호양학교 32
명동백작 35
고석만과 독립운동 38
카메라만 들고 격동의 독립운동 현장으로 42
광주MBC에서 재방송한 나의 EBS독립운동사 45

제2장 대황제국 고려의 발견 : 청주와 <직지심경>
나의 성서연구를 중단시킨 MBC충북의 기획 48
역사적 예수와 마가 50
<직지심경>을 왜 “경”이라 못 부르는가? 52
<백운화상어록>, 고려문명의 새로운 이해 56
용두사지 철당간을 보라! 57
황제의 나라 고려, 그 연호 준풍! 59
위화도회군이라는 비굴한 역사회전 60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의 연호 : 영락 62
고려는 제후국이 아닌 황제국이었다 64
알면 괴롭다. 그러나 알아야 한다 64
해인사 팔만대장경의 새로운 이해 65
의천의 대장경 : 속장경이 아니다! 67
8만경판의 물리적 실상 69
고려는 당대 세계최고의 문명국 71
<고려사>의 왜곡 실태 73
고려와 조선, 편년체와 기전체 74
<고려사>에 본기가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 76
세종의 양심, 주저 79
현대사의 왜곡, 고대사의 왜곡 80
청주찬가 81
사랑스러운 빛고을 2천 눈동자 82
전라도의 고인돌 84
제주KBS의 서정협 피디, 제주사가 양진건 교수 86
슬픈 제주 88
<제주도지>에 얽힌 사연 91
여수MBC의 김지홍 피디 93
블레어와 브루스 커밍스 95
제73차 국제와이즈멘세계대회 주제강연 97
제주4.3과 여순은 하나다 98
여수MBC 기념비적 강연의 서언 100
샤오똥의 가슴에 박혔던 대못, 부레기소 이야기 103
순천 낙안면 신전마을 이야기 105
홍동호와 5.18민중항쟁의 마지막 장면 108
제주4.3은 여순민중항쟁을 통해 알려졌다 110

제3장 해방정국의 이해
해방이란 무엇인가? 112
해방의 아이러니 114
해방이라는 공백, 제국주의시대에서 냉전질서시대로! 116
여운형과 신한청년당, 3.1민족독립만세의거 118
여운형의 제국호텔 강연,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120
건국동맹 122
조선건국준비위원회 123
하지 주한미군군정 군정총독 125
여운형의 죽음 125
인민위원회의 바른 이해 127
“인민”은 공산당의 언어가 아니다 1300
해방원점 : 두 괴뢰의 등장 132
이승만은 누구인가? 단재 신채호의 일갈 133
김일성의 역정 135
두 괴뢰의 입국과정 136
해방이라는 공백, 단 25일 동안의 해방? 137
소련과 미국의 접근 태도 138
한국은 미국의 적이다 139
미국이 세계사에 남긴 가장 큰 오류 141
일장기에서 성조기로! 142
소련은 미국과 달리 직접지배를 구상치 않았다 143
뿌가쵸프호에서 평양공설운동장까지 145
이승만과 맥아더 147
이승만의 미국의 소리 단파방송 148
나는 한 평민, 정부의 책임자가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149
거룩한 사기꾼 151
해외세력들의 입국순서 152
시대감각에 뒤진 임정요인들 153
여운형의 실책 : 조선인민공화국의 창설 154
미군정의 인공 불인 : 여운형의 죽음 157
인민위원회의 불법화 157
분단과 내전 : 민중이 제일 싫어한 것 159
이상주의적 상상 : 여운형과 김구의 결합 161
김구의 위대성과 소박함, 내재하는 열등한 정치비젼 162
백범의 최대오류 : 완강한 반탁 163
신탁통치란 무엇인가? 164
좌익과 우익의 연원 166
신탁통치 인식론 167
신탁통치의 원래 의미 : 임시조선민주정부 수립 168
신탁통치는 좋은 것이다 170
동아일보의 가짜뉴스 171
한민당과 반탁 172
임정과 한민당의 반탁결합, 찰떡궁합 175
송진우의 죽음 : 진정한 민족보수의 사라짐 177

제4장 제주4.3
탐라에서 제주로 180
호남가 속의 제주 182
제주목사, 대부분이 날강도 183
말, 전복, 귤 : 탐라인의 사무친 한 184
너영나영 185
이형상의 사람잡는 유교합리주의 187
탐라순력도와 남환..

출처 : 알라딘 
저:김용옥
도올은 그의 호요, 눌함이란 신음하듯 고통스럽게 외친다는 뜻. 김용옥은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의 문제의식을 다양한 학문분야의 시각에서 천착해가면서 60여 권의 방대한 저술을 낸 철학자, 의사, 예술가, 교육자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이미 그가 자라 활동하는 시대에는 동·서문명이 회통될 수밖에 없다는 비젼을 획득하고 그것을 착실하게 준비해나가는 선각자적 삶을 살았다.

충남 천안 태생으로, 1960년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동양고전에 뜻을 두었기 때문에, 고려대학교 생물과, 한국신학대학에서 공부하다가 고려대학교 철학과로 편입하여 동양고전과 서양고전을 공부하게 된다. 당시 우리나라 대학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학문취급도 받지 못했던 것이다. 그 뒤 그는 선진고경에서 얻는 철학적 비젼을 세계화시키려는 사명을 지니고 유학의 장도에 오른다.

국립대만대학 철학과에서 노자철학으로 석사를, 일본 동경대학 중국철학과에서 명말청초의 사상가 왕 후우즈(王夫之, 1619~1692)의 우주론으로 석사를, 그리고 미국 하바드대학에서 왕 후우즈의 『주역』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을 동·서고전철학의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여 박사학위를 획득하였다. 만 10년간의 유학생활을 통하여 그는 황 똥메이(方東美), 후쿠나가 미쯔지(福永光司), 야마노이 유우(山井湧), 벤자민 슈왈츠(Benjamin I. Schwartz) 등 사계의 거장들 밑에서 배움을 얻었다.

1982년 고려대학교 철학과 부교수로 부임하여 1985년에는 정교수로 승진하였고, 1986년 군사정권에 항거하여 양심선언을 발표하고 교수직을 떠났다. 그 뒤로 올해까지 23년 동안 타협없는 학문의 길을 걸었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학부생으로 다시 다녀 한의사 면허를 취득하였으며, 동숭동에 도올 한의원을 개원하기도 했다.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 교수, 용인대 무도대학 유도학과 교수, 중앙대 의과대학 한의학 담당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강사 등을 역임했다. 미국 뉴잉글랜드 복잡계연구소 철학분과 위원장을 지내고 있으며, 문화일보 기자로 재직했다.

1999년 EBS 노자강의를 시작으로 KBS, MBC, SBS에서 행한 200여 회의 고전강의는 고등한 학문의 세계를 일반대중의 삶의 가치로 전환시키는 데 획기적 기여를 하였으며 인문학의 대중소통시대를 열었다. 그의 한문해석학, 번역론의 주장은 우리나라 번역경시의 학문풍토를 쇄신시켜 각 대학에 번역중시의 프로그램을 만들게 하고, 한국고전번역원의 탄생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2009년에는 400여 명의 교수·학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한국고전번역학회가 창립된 것은 우리 학술사에 매우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도올은 2009년 9월 25일 역사적인 창립주제강연을 행하였다. 저서로는 『지금, 혼자라면 맹자를 만나라』 『도올만화맹자 1』 『박원순과 도올, 국가를 말하다』 등이 있다.

출처 : 예스24 
우린 미처 몰랐고, 알 수도 없었고, 잘못 알려지기만 했던 우리 현대사. 20세기 전반기 우리는 제국주의의 식민지배에 시달렸고, 거기에서 해방되자 바로 세계적 냉전의 틈바구니에서 민족이 분단되었다. 분단은 70년을 넘어섰다. 이 비극의 분단체제를 지탱하는 우리 정치의식의 밑바탕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 이 책은 철학자 도올 김용옥이 우리 현대사의 중요한 계기가 되는 해방정국과 제주 4.3, 여순사건으로 이어지는 격동기의 참혹한 역사를 파헤친다. 그는 어떤 문제의 근인近因과 원인遠因을 복합적으로 밝히면서, 해당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온전한 전모와 바른 이해를 독자에게 전하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냉전구도에 따른 진영의 편가르기나 이념이 아니라 인간들 자체이다. 그 시대를 살았던 다수 민중의 체험에 바탕을 둔 진실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 결과로 이 책은 여순사건을 여순민중항쟁이라고 명명한다. 저자는 무지했던 자신을 성찰하면서 현대사에 접근했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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