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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 - Value Timer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전략적 가치투자 - Value Timer의

신진오 지음
2009년 04월 09일 출간 정가 20,000원 페이지 448 Page

들어가며

1장 주식 투자의 이해
1. 주식 투자의 이해
2. 투자 시기
3. 종목 선정
4. 상승 주도주
5. 가치 우량주
6. 인덱스투자 전략
7. 베타 조절 기법

2장 베타투자 전략
8. 베타투자 전략에 들어가며
9. 매입 보유법
10. 정률 투자법
11. 변율 투자법
12. 정액 투자법
13. 증액 투자법
14. 추세 투자법
15. 추세/정액 전환법
16. 추가 투자법
17. 투자 중단법
18. 정액 매수 적립식
19. 점증 평가 적립식
20. 추세/점증 평가 전환 적립식
21. 피라미딩
22. 헤지 거래
23. 투기 거래
24. 차익 거래
25. 투자 기법의 합성
26. 투자 기법의 포트폴리오와 레버리지
27. 선물 피라미딩
28. 투자 기법의 비교 및 응용

3장 가치투자 전략
29. 가치투자 전략에 들어가며
30. 자산가치 투자 전략
31. 수익가치 투자 전략
32. 현금흐름 투자 전략
33. 배당 투자 전략
34. 성장가치 투자 전략
35. 부가가치 투자 전략
36.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
37. 위대한 기업에 투자한 필립 피셔
38. 영혼이 깃든 투자자 존 템플턴 경
39.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40. 절대적 가치투자자 존 네프
41. 작지만 강한 랠프 웬저
42.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43. 가치투자의 정통파 크리스토퍼 브라운
44. 주식농부 사와카미 아쓰토
45. 조엘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
46. 가치투자의 한국화
47. 포트폴리오
48. 분산 투자
49. 분산 매매
50. 분산 파생
51. 시가총액 가중 포트폴리오
52. 지표 가중 포트폴리오
53.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
54. 가치 가중 포트폴리오 [1]
55. 가치 가중 포트폴리오 [2]

4장 전략적 가치투자
56. 전략적 가치투자에 들어가며
57. 전략적 가치투자 [1]
58. 전략적 가치투자 [2]
59. 전략적 가치투자 [3]
60. 전략적 가치투자 [4]

마치며

출처 : 알라딘 
저:신진오
신영증권 전 주식 담당 임원. 신영증권에서 4년간 채권 운용, 4년간 법인 영업, 8년간 주식 운용 CIO를 역임하였다. 1991년 외국인에게 증시가 개방될 당시, 한국 가치투자 종가의 책임자로 저PER혁명의 한가운데서 활동하였다. IMF 외환위기를 맞이하여 증시가 폭락하던 1998년에 KOSPI 기준으로 평균 매입가 350포인트 수준에서 핵심 블루칩을 대량으로 매집하였다가 평균 매도가 1,000포인트 이상에서 대거 처분하여 회사 수익에 크게 기여를 하였다. 2002년 다시 증시가 약세를 보일 때 가치 우량주 매수에 주력하였다.

그러나 피터 린치가 그랬던 것처럼 인생의 가치를 찾기 위해 2003년 45세에 홀연히 회사를 그만두었다. 이후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는 의미의 ValueTimer라는 별명으로 온라인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투자 독서클럽 밸류리더스를 이끌면서 건전한 가치투자 문화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출처 : 예스24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가치투자의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가 실전 투자자의 입장에서 실증해낸 가치투자의 실전 보고서이다. 책은 가치투자에 관한 책이면서도 기업 분석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다양한 성격의 투자자들을 등장시켜 투자법이 진화하는 과정을 실증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가치투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가정주부 단순혜 여사는 노후를 대비해 주식 투자를 하고 싶다. 문제는 어떤 기업이 우량한지, 우량한 기업에는 얼마나 투자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고, 자금을 균등하게 각 종목에 10%씩 투자하기로 한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만 평가하여 평가 금액 기준 10%가 유지되도록 약간의 조정 매매를 한다. 별다른 노력과 시간도 들이지 않는 이 ‘단순 무식한’ 투자의 결과는 어떨까?

가치투자, 한때의 유행이었나?

글로벌 금융 위기를 겪으며, 기업의 내재가치에 집중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장기간 보유하는 가치투자에 의문을 던지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경제 충격은 가치투자자 입장에서 대응하기도, 인내하기도 쉽지 않는 격변이다. 오죽하면 ‘가치투자는 저가에 매수하여서 더욱 저가에 매도하는 예술(Value investing is the art of buying low and selling lower)’이라는 자조 섞인 말까지 유행할까?

워런 버핏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투자를 시작해서 오랫동안 자산을 운용한 것이라 했다. 지금의 부는 그것이 눈덩이(snowball)처럼 불어난 결과라는 것이다. 이처럼 가치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법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투자를 하다 보면, IMF 외환 위기나 최근의 글로벌 금융 위기와 같이 경제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 닥치게 마련이다. 아무리 가치투자자라 하더라도 이러한 위기나 그로 인한 투자 손실을 인내하고 이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비가 올 때는 우산을 쓰는 워런 버핏이 되자!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의 저자는 경제 전체이 미치는 시장 위험에도 대비하는 가치투자를 제안한다. 저자에 따르면, 가치투자자들은 흔히 숲보다는 나무에 집중하느라 시장의 커다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거나 아예 대응하지 않으려 한다. 그런데 현실은 아무리 우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시장이 급격히 하락하는 국면을 맞이하면 투자 손실을 피할 수 없다.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개별 기업의 고유 위험(비체계적 위험)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시장 위험(체계적 위험)을 제거할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가치투자자들은 우량주를 선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기업 분석은 깊이가 있을수록 좋지만, 모든 역량을 그 일에만 집중하다 보면 각 종목별 비중 조절이나 포트폴리오의 운용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계획은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장기 투자를 해야 하는 가치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처럼 경제 전체에 미치는 충격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손실을 보는 상황에서도 얼마나 가치투자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견디어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가치투자의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라도 시장이 어려움을 처할 때, 보완적으로 우산을 써서 투자 자산을 보호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얻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치투자의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의 실전 투자 보고서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의 저자는 가치투자의 종가라 할 수 있는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CIO를 역임하면서 저PER 혁명의 한가운데 서 있었고, IMF 외환위기 때 핵심 블루칩을 대거 매수하여 큰 수익을 올리기도 한, 대한민국 가치투자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저자가 실증적 사례들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가치투자 실전 보고서이다. 저자의 주장을 거칠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기업 가치를 분석하여 우량주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시장 평균이라 할 수 있는 종합주가지수보다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가만히 보유하는 것보다 종목별 보유 비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월등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포트폴리오의 종목별 보유 비중을 조절한다는 것은 종목별 리스크와 기대수익률을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 전략을 책에서는 ‘가치투자 전략’이라 부른다.

한편 우량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라 할지라도 시장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투자 손실을 맛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장 위험은 분산 투자를 통해서도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 관리를 위해 투자 규모를 보수적으로 축소하거나 공격적으로 확대하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투자 규모를 조절한다는 것은 시장 전체의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러한 투자 전략을 책에서는 ‘베타투자 전략’이라 부른다.

또한 책은 이 두 가지 투자 전략이 상반되거나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고 상호 작용하는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즉, 가장 바람직한 투자 방법은 가치투자 전략에 근거하여 구성된 우량주의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하여, 투자 규모를 베타투자 전략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다.

투자 전략의 진화 : 수익률 1100%의 전략적 가치투자!

책에는 여러 명의 친구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투자법에 따라 투자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2장 베타투자 전략에서는 다양한 투자 방법들이 조금씩 변주되면서, 점차 성장하고 진화하는 투자 전략을 보여준다. KOSPI지수 자체에 투자하여 보유하는 바이 앤드 홀드 전략에서 시작하여 선물 투자 전략까지 도입하고 더 나아가 ‘투자법들의 합성’에까지 이른다.

3장 가치투자 전략에서는 먼저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법을 살펴보고 난 다음, 우량주 포트폴리오 구성과 비중 조절 전략을 보여준다. 글 첫머리에서 살펴본 단순혜 여사의 투자도 가치투자 전략 편에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1996년 1월에 투자를 시작하여 10년 후인 2006년의 투자 시뮬레이션을 살펴보면, 코스피지수가 1000에서 2000을 오가고 있을 동안,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576%를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가치투자 전략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베타투자 전략을 진행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전략적 가치투자’라 이름 붙였는데, 최종적인 단계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경이로운 결과를 보여준다. 1996년 1월에 투자를 시작하여 IMP 외환위기와 지난해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촉발된 전 세계적 금융 위기까지 경험한 2009년 2월까지의 전략적 가치투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1100%를 상회하는 투자 결과를 보여준다.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가치투자의 우직함에 세련미를 더하다

한국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은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에 대해 욕망을 억누르고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가치투자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고 평하고 있다. 가치투자는 본래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투자법이라고 한다. 눈앞의 수익을 좇기보다는 미래의 수익에 더 큰 비중을 두면서 원칙을 준수하고 이상적인 상태를 먼저 고려하고, 자신의 주관을 배제하는 등 가치투자에서 강조하는 것들은 인간의 본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는 경제 전체의 여러 충격들도 인내로 극복하면서 투자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가치투자자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말하듯이, 가치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법이다. 프랜차이즈 밸류를 가진 우량 기업을 보유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익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가치투자에서 복리 효과나 장기 투자가 강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가치투자의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욕망을 억누르고 두려움을 이겨내는 일이다. 이 책의 다양한 실증적 사례들은 오랜 기간 원칙을 지켜나가야 할 가치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이길 용기를 준다. 한마디로 가치투자의 우직함에 세련미를 더한 책이다." (이채원 _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겸 CIO)
출처 : 알라딘 
978899083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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