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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10가지 심리법칙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10가지 심리법칙

아서 프리먼.로즈 드월프 지음, 송지현 옮김
2011년 01월 27일 출간 정가 14,000원 페이지 336 Page

들어가기 전에―감정의 지배에서 자유로워지기
나의 실수 유발 지수

프롤로그―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1.치킨 리틀 신드롬
당신은 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가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수많은 생각
현실적인 사고의 힘
절충적 사고가 긍정적인 상황을 만든다

스마트한 실수 02. ‘이심전심’의 착각
가까운 관계일수록 오해가 크다
당신의 추측이 언제나 정확하지는 않다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있다는 당신의 착각
추측하지 말고 소통하라
추측 잘하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3. ‘모두 나 때문’이라는 생각
한 가지 말에 대한 당신의 다양한 반응
과부하에 걸린 당신의 생각이 야기하는 것들
당신이 자주 실수하는 상대
‘모두 나 때문’이라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4. 위험한 낙관주의적 사고
지나친 낙관의 부작용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기
낙관주의적 사고를 부추기는 사람들
긍정적인 생각이 도를 넘어버린 결과
지나치게 긍정적인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5. 비판에 대한 지나친 맹신
사소한 비판적 소리에 흔들리는 당신
비판은 삶의 일부분이다
비판에 질문하기
비판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6. 백퍼센트 완벽주의
완전함의 불완전성
완벽주의는 창피함을 피하기 위한 욕구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7. 마음의 실수 ‘비교 병’
불안한 자아에서 비롯된 비교
제3자의 의한 비교
나는 얼마나 비교에 영향을 받을까?
있는 그대로의 현실 받아들이기
비교 병에 걸린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8. 사서 걱정하기
머피의 법칙조차 재구성하는 당신
당신의 생각은 전제부터 잘못되었다
‘만약’이라는 걱정의 두 얼굴
사서 걱정하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09. 무모한 강박관념
무조건 해야 하는 건 없다
우리를 옥죄는 규칙들
강박관념에서 자유로워지기
강박관념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10. ‘그렇긴 한데’라는 생각
긍정 속에 숨은 부정
‘그렇긴 한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
실수를 확장시키는 ‘그렇긴 한데’
‘그렇긴 한데’에 중독된 당신을 위해

스마트한 실수 11.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실수를 줄이는 23가지 기법
실수에 대한 분석
실수를 줄이는 대안 모색
실수에서 벗어나는 실천법
23가지 기법 활용 표

에필로그-우리가 희망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출처 : 알라딘 
저:아서 프리먼
캠든에 위치한 뉴저지 의과대학의 로버트 우드 존슨 의학대학원 교수이며, 뉴저지 대학병원의 의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우울증의 인지치료》가 있다.



저:로즈 드월프
저널리스트 겸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들은《그랬을 텐데, 그럴 수 있었는데, 그랬어야 하는데(Woulda, Coulda, Shoulda)》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역:송지현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있다.
출처 : 예스24 
- 우리가 하는 실수 대부분은
사실은 우리가 의도한 실수들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신기하게도 똑같은 실수를 자주 반복한다. 아마 한 번이라도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수습하기 어려운 실수에 자주 노출된다. 실수는 크게 대처할 수 없는 실수와 대처할 수 있는 실수로 나뉜다. 그중 대처할 수 없는 실수는 미래를 예상하지 못하거나 스스로가 원해서 하는 실수로 종종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최악의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런 예는 유명 정치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에게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정치 생명이 끝난다든가, 스포츠 경기에서 작은 실수 하나로 치명적인 경기 결과를 만든다든가 하는 것들이 그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실수, 즉 대처할 수 있는 실수, 사실은 우리가 의도한 실수들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핸드폰 요금을 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내지 않고 요금을 일부러 연체시켜 신용불량자가 되는 실수, 다이어트 중이면서도 초콜릿케이크를 먹어 더 살을 찌우는 실수,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해롭다는 의사의 경고를 받고도 계속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실수가 그것이다. 이러한 실수들은 우연히 발생한 실수들이 아니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생길 수밖에 없는 우리가 의도한 실수들이다. 이런 실수들은 우리 삶에서 늘 문제로 작용한다. 늘 부정적인 후회를 동반하고 동시에 감정적인 고통까지 안겨 우리의 삶을 피폐하기 만들기 때문이다.

- 생각 스타일이
실수 스타일을 만든다!


뉴저지 의과대학의 로버트 우드 존슨 의학대학원 교수이며, 뉴저지 대학병원의 의사인 아서 프리먼과 저널리스트 겸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인 로즈 드월프는 사람들이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 사고의 패턴 10가지를 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어리석은 사고의 실수, 즉 후회하는 실수를 만드는 사고의 스타일이 실수 스타일을 유발한다고 강조하며 대표적인 생각 스타일 10가지와 그 생각이 만드는 실수 스타일을 풍부한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그중 1장에 언급한 ‘치킨 리틀 신드롬’의 예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저지르는 대표적인 사고의 실수를 보여준다.

“당신이 회사에서 중요한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하자. 당신은 이 발표로 인해 승진을 할 수도 있고,
연봉이 오를 수도 있다. 그런데 발표를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은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한다.
‘내가 발표하면 사람들이 나를 비웃을 거야’ ‘마이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지도 몰라’
‘오히려 이 발표 때문에 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어’와 같은 생각이 그것이다.
이런 생각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한 발표를 포기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이처럼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잘못된 생각으로 판단해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경험을 종종 해왔을 것이다.

저자는 잘못된 사고의 실수를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해 독자 스스로가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분석-> 대안 모색->실천’의 단계로 소개하고 있다. 즉 우리가 감정에 지배받지 않고 오로지 사고를 통해 감정을 통제해 실수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비참함, 초조함, 죄책감, 분노, 스트레스와 같이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해 생기는 불필요한 감정의 고통을 줄일 수 있어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 특히 인간관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잦은 실수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주목해서 읽을 만하다. 또한 실수를 막을 수 있는 실제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살아가면서 좌절하게 만드는 생각을 통제할 수 있게 도와줄 뿐더러 사람들이 더욱 현명한 사고의 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 생각 스타일을 바꾸면
실수는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잘못된 사고로 인해 실수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을 해롭게 하는 방식으로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한다. 때문에 생각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 스타일을 바꾸면 잦은 실수가 줄어둘 뿐만 아니라 내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바뀐다. 언제 어떻게 실수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가 좀 더 유연하게 실수에 대처하려면 그동안 자신에게 뿌리박힌 잘못된 사고를 재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자신이 어떤 사고 스타일을 갖고 있고 어떤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런 뒤에 불필요한 생각으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실수를 저질렀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삶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좀 더 생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실수를 불러일으키는 사고의 패턴 10가지

1. 치킨 리틀 신드롬 : 옛 영국의 우화에서 꼬마 닭 리틀은 하늘에서 떨어진 도토리에 머리를 맞고는 하늘이 무너져 내린다고 착각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때때로 작은 사건을 보고 큰 재앙이 닥칠 것처럼 생각한다. 결국 그런 사람은 모든 것에 무기력하게 대응한다.

2. 이심전심’의 착각 : 우리는 너무나 자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에게 말해줄 필요 없어. 이미 알 테니까”라고 말하는 식이다. 그러나 그는 알지도 못할뿐더러, 당신이 그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조차 모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면 당신은 실망을 느낀다.

3. 모두 나 때문’이라는 생각 : 사람들은 종종 문제를 자기 탓으로 만들어 받아들인다. 예컨대 상대방이 날씨가 우중충해서 기분이 좋지 않은데도 그 나쁜 기분을 자기 책임으로 돌리는 것이다. 그 결과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항상 화가 나 있거나 죄책감을 느낀다.

4. 위험한 낙관주의적 사고 : 물론 긍정적인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연결된다면 얘기가 다르다.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은 좋은 말만 해주는 주변 사람들에 둘러싸여, 한 분야에서 이룬 성공이 특별한 노력 없이 다른 분야로도 연결되리라 생각한다.

5. 비판에 대한 지나친 맹신 : 이는 위험한 낙관주의적 사고와는 반대되는 개념의 실수다. 즉 당신을 비난하는 사람의 의견이 정당한지를 확인하지도 않고 받아들이거나,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비난한다고 착각함으로써 자신을 괴롭힌다.

6. 백퍼센트 완벽주의 : 이는 모든 것에서 완벽해지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런 면은 상당히 가치 있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높은 기준을 설정하는 것은 지향할 만한 일이지만, 그 기준이 너무 높아서 결코 달성할 수 없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실수다. 100퍼센트 완벽해지려는 열망은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게 한다.

7. 마음의 실수 ‘비교 병’: 비교하는 것은 차이점을 분석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한 후에 부정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이는 정확하지도 않을뿐더러 우리에게 매우 큰 좌절감을 안겨준다.

8. ‘사서 걱정하기 : 걱정, 걱정, 걱정……. ‘만약에 그러면 어쩌지?’ 하는 사고는 모두 걱정에서 비롯된다. 이런 사고의 함정에 빠진 사람은 실제적인 건강이나 행복에 대한 위협만이 아니라,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들마저 걱정한다. 그러나 이런 걱정으로 문제를 잘 해결하기보다는 그 반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9. 무모한 강박관념 : ‘∼을 해야 한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말이다. 그러나 강박주의자는 여기에 ‘반드시’ 또는 ‘무조건’이라는 표현을 덧붙이며, 그 일을 해내지 못하면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낀다. 이들은 자신만의 감옥에 갇혀, 자신이 해야 하거나 했어야 할 일들만 생각하고 앞으로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들은 생각하지 못한다.

10. ‘그렇긴 한데’라는 생각 : ‘그렇긴 한데’, 즉‘ 네, 하지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항상 긍정을 뛰어넘는 부정을 찾으려고 안달을 한다. 아니면 확실한 부정을 변명하기 위해 합리화하는 방법을 만들어낸다.‘그렇긴 한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처럼 부정적인 면에 집착하다 보니 매사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길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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