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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의 이해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2003년 11월 29일 출간 정가 23,000원 페이지 558 Page

감사의 글
서문

제1부 우주에서 잊혀진 것들
제1장 우주의 출발
제2장 태양계에 대하여
제3장 에번스 목사의 우주

제2부 지구의 크기
제4장 사물의 크기
제5장 채석공(採石工)
제6장 성난 이빨을 드러낸 과학
제7장 근원적인 물질

제3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제8장 아인슈타인의 우주
제9장 위대한 원자
제10장 납의 탈출
제11장 머스터 마크의 쿼크
제12장 움직이는 지구

제4부 위험한 행성
제13장 충돌!
제14장 땅 속에서 타오르는 불
제15장 위험한 아름다움

제5부 생명, 그 자체
제16장 고독한 행성
제17장 대류권 속으로
제18장 망망대해
제19장 생명의 기원
제20장 작은 세상
제21장 생명의 행진
제22장 모두에게 작별을
제23장 존재의 풍요로움
제24장 세포들
제25장 다윈의 비범한 생각
제26장 생명의 물질

제6부 우리의 미래
제27장 빙하의 시대
제28장 신비로운 양족 동물
제29장 부지런했던 유인원
제30장 안녕


참고 문헌
역자 후기
색인

출처 : 알라딘 
저:빌 브라이슨
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진 여행 작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났다.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가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한국으로 치면 백두대간에 해당하는, 미국 동부를 관통하는 2,100마일의 등산로이다.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지지만 곰의 습격이나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 추위 등의 위험으로 가득 찬 대자연과 싸우며 6개월 이상 걸어야만 종주를 마칠 수 있다. 빌 브라이슨은 그저 집 근처에 애팔래치아 산맥이 있다는 이유로 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주를 결심하고, 그 이후부터 자신이 종주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 합리화시킨다. 이유가 있어서 결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결심부터 하고 이유는 나중에 짜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종주 도전은 결국 무참하게 실패로 끝나고 마는데, 그 과정을 눈물나게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애팔레치아 트레일을 종주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준비물이나 주의 사항 등의 정보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묘사와 미국 역사에 대한 배경 설명, 등산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미국인들에 대한 묘사 등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외에도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등의 저서가 있다.

역:이덕환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코넬 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화학과와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 과정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선형 분광학, 양자화학,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과학에 관한 많은 책을 번역해왔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2006년에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고, 과학기술훈장 웅비장(2008)을 수상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그림으로 보는 분자세계와 대칭성』(한국경제신문, 1996; 번역서),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까치, 1996; 번역서), 『확실성의 종말: 시간, 카오스 그리고 자연법칙』(사이언스북스, 1997; 번역서), 『셜록 홈스의 과학 미스테리』(까치, 1999; 번역서), 『녹색화학: 더 푸른 지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한승, 2000; 번역서), 『먹거리의 역사』(까치, 2002; 번역서), 『산소』(자유아카데미, 2002; 번역서), 『볼츠만의 원자』(승산, 2003; 번역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4; 번역서), 『새로운 우주』(까치, 2005; 번역서),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까치, 2007; 번역서), 『물리학으로 보는 사회』(까치, 2008; 번역서),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9; 번역서),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까치, 2009; 번역서), 『거인들의 힘과 생각』(까치, 2010; 번역서),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까치, 2011; 번역서), 『사이언스 토크토크』(프로네시스, 2012; e-book) 등이 있습니다.
출처 : 예스24 
이 책에 쏟아진 찬사는 너무 호화롭다. "스티븐 호킹의 이래 최대의 화제가 된 과학교양서", "「뉴욕 타임스 북리뷰」베스트셀러 목록에 22주 동안 랭크!", "영국과 미국의 아마존닷컴에서 자연과학 서적으로는 이례적으로 출간후 판매순위 1위". 이런 과학책은 흔치 않다. 모든 과학의 역사와 현재를 담고 있는 책이다. 과학지식 전반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어려운 도표나 수식이 없다는 점이 특색있다. 빌 브라이슨은 어린시절 과학교과서에 크게 실망한 뒤로 과학이 "어떻게" 현재에 이르렀는가를 밝히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자 3년간 세계의 여러 과학자를 찾아가 설명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다. 많은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과 같은 분야들을 총망라해서 스스로 공부를 시작한 것이다. 책 제목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거짓말이 아니다.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재밌고 쉽게 알고 싶은 사람은 의 그 활달한 입심을 믿고(그렇다! 그 빌 브라이슨이다) 이 책을 사라. 전문가를 위해서라면 빌 브라이슨이 이 책을 쓰지도 않았다.
출처 : 알라딘 
9788972913641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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